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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의 검은 행복. 새삼 가사가 귀에 들어온다.
잠깐 잠깐 잊고 살긴 하지만 문득 그녀의 음악을 듣게 될 때마다 '아.. 그렇지. 윤미래. 최고지.'를 떠올리게 해주는 가수. 윤미래의 음악성과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색이 주는 매력은 어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는 생각.
10여년 전부터 그녀는 내 우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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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이제 놀리지 않을께... 동남아인이라고...

  • 49 2010.01.22 12:53 신고

    오~ 오랜만에 포스팅~

    반가운 포스팅에 공감글~

    윤미래의 보컬은 어느 노래에도 최고인듯!!

    장르 불문!!

  • 종종 2010.01.29 10:22 신고

    T 좋아하는구나~
    예전에 그곳에 다닐때, 참으로 T 콘서트 티켓이 많았는데
    한번도 가질 못했지.. 왜 항상 12시에 올나잇 콘설을 하시는지..
    체력적으로 딸려서 못갔는데
    요즘 JK랑 사는 모습 보니까 다시 눈에 쏙쏙 들어오드라구.
    아기 봤어? 완전 윤미래 쥬니어더라. 완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