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log.in ::

책 줄갈피

일상2015.02.25 12:41

난 책을 손에 쥐었을 때 내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할 수 있는 줄갈피가 이미 있는 책들이 참 좋다. 아무 생각 없이 차를 몰고 나왔는데 기름이 아직 충분히 있어서 내가 원하는 목적지까지 주유소에 들를 필요 없이 운전할 수 있는 기쁨 같은 느낌이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내린다.   (0) 2015.03.16
방랑벽  (0) 2015.02.26
책 줄갈피  (0) 2015.02.25
블로그  (0) 2015.02.25
몇 번을 더 가야 할까  (0) 2014.11.05
친구  (0) 2014.05.29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