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미 몇 개의 여행 일정이 있음에도 항상 월초가 되면 expedia에 들어가서 여러 도시의 티켓을 검색하는 버릇이 언젠가부터 생겼다. 대게는 그냥 그렇게 검색하는 것 자체가 설레서가 큰 이유지만 가끔 계획 없이 덜컥 예약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그렇게 즉흥적으로 덜컥 예약해 버리게 돼도 이내 설렘으로 여행을 준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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