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4]

간밤에 몇번 잠에서 깼었는데..
다시 잠이 들어도 계속 이어지는 꿈을 꿨다.

내가 펜타브리드로 이직을 했고..
그 안에서 옛날 FID 사람들도 만나고, 그런 특별한 내용은 없는 꿈이었는데..
아마도..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FID 사람들을 만나서 그런 꿈을 꾼것도 같다.

정말.. 생생하고 기나긴 꿈이어서..
나름 꿈속에서 처음만난 사람들이랑 정도 들었었는데..
다음에 언제라도 꿈속에서 다시들 만나기를..


el.


참고.. 펜타브리드와 FID는 웹에이전시.. FID는 한때 몸담았던 회사.. 이젠 없지만..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친 과학자형...--;;  (4) 2006.09.13
결혼 적령기의 골드미스와 등급이론..?  (6) 2006.09.13
기나긴 꿈..  (6) 2006.09.13
부천 야인시대 세트장  (6) 2006.09.11
혹시..  (7) 2006.09.06
지금.. 상태가..  (2) 2006.09.02
  1. sound 2006.09.14 06:47 신고

    <이제는 없는 '공주'를 위하여>
    무라카미 하루키였던가? 그 작가 소설(맞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제목이 생각나는군요. (내용은 역시 생각 안나고)

    나 있던 회사들도 이제는 없는데
    다 망하고 (최근까지 일했던 2개 회사 정도만 남고)
    인티즌도 그중 하나. 아쉽다..
    아참 예전에 '펜타'던가? '판당고'였던가?에서 같이 일했다던 이소영
    걔는 어떻게 됐는지 아나요?

    인티즌에서 기획자로 일했던 소영이
    그러고보니 우리도 한 사람 건너서 아는 사람이네..했던 기억이 ^^

    • el. 2006.09.17 06:15 신고

      아.. 소영군.
      같은회사 다녔던적은없구.
      옛날에.. 아주 옛날에 같이 음악했던 친구에요 ^^
      지금은 나름 레이블 운영하면서 잘 지내는듯.. :)

  2. 종종 2006.09.17 17:58 신고

    하필 펜타..

    • el. 2006.09.17 18:30 신고

      흐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에이전시잖어..^^;;

  3. 종종 2006.09.17 17:58 신고

    엇.. 두개가 올라갔어.. 미안.. 안지워져..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