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휴게실에서.
Wii로 복싱을 즐기는 옆자리 아줌마.
근데.. 저거이 폼은 추억의 '용녀~!' 인데..
결국 K.O 승을 거두었다는.. +_+

대단하십니다!!

ps. 프리미어 깔기 귀찮아서 오지명 아저씨의 목소리 더빙을 못했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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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옆자리아줌마 2007.03.25 18:39 신고

    아놔...정말 올릴 줄이야..-_-
    정말 부지런하십니다요~ㅋㅋㅋ

    • _Mk 2007.03.25 19:05 신고

      ㅎㅎ 사실 어제 저녁에 올려논거삼..

  2. 쫑수 2007.03.25 20:13 신고

    와~ Wii
    왜 우리회사는 대표님만 가지고 노는걸까?
    우리도 구경하고 싶은데..ㅜㅡ

  3. ciyne 2007.03.25 20:36 신고

    공부 열심히 해서-_-; 좋은 회사에 들어가야겠어요! 회사에서wii라니 ㅠㅠ

    • _Mk 2007.03.26 00:54 신고

      공부는 열심히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경험상.. ;;

  4. mayu 2007.03.25 22:20 신고

    푸흐흐흐흐흡;; 이제 윤대리님 유명인 되실거심...

    • _Mk 2007.03.26 00:55 신고

      이번에 좀 약했던거 같아.
      2탄을 준비해야겠어. +_+

  5. 뱀병장 2007.03.26 00:33 신고

    블로고스피어로 ㄱㄱ싱~ ㅋㅋ

  6. 종종 2007.03.29 03:1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5/05/15]

요즘 내 생활의 키워드..

회사, 일 (뮤온라인 리뉴얼, 썬온라인 웹), 외화 시리즈 '24' (요즘은 잭 바우어가 살짝 짜증남..--) 그리구.. 길드워..

요즘은 일주일의 90%는 회사에서 지내는 중이다.
프로젝트 런칭이랑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이 겹치는 바람에.. 더 busy mode..

그리고.. 요즘 쉴때마다 푹 빠져서 플레이 하는 '길드워'
경쟁사 게임이라는 거부감은 없다..--;
일단 게임이 재미있으면 하는것..

사실 MMORPG에 중독되거나.. 즐긴적은 없었다.
물론 길드워두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노가다성 렙 키우기 게임이랑은 확실히 차별화 되구 있다.
미션 미션마다 마치 영화의 스토리가 흘러가는 듯한 컨셉과..
정말 협동 없이는 진행할 수 없는 미션 파티..
나름대로 짜임새 있는 전략성까지..

울 회사의 차기작인 '썬온라인'이 '길드워'보다 훨씬 멋진 작품이 될꺼라구 기대는 하구 있는데..
사실 '길드워'하다 보면 살짝 염려두 된다..

근데.. 생각보다 이거 호응이 없다는게 좀 의아하긴 하군...

여하튼..
요즘.. 난 길드워와 '24' 모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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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9]

SUN Online....
웹젠의 야심적인 차기작이다..
요즘 SUN TF 파견중이다.
이놈이 잘 나와야...
앞으루 재밌는 일들이 많을텐데...

여하튼.. 요즘 TF 파견덕분에.. 동시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오랜만이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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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얀한 일이다.
어찌어찌하다보니..
같이 일하던 사람들.. 그리고 IT에서 알아온 사람들 중
대부분이 지금 게임회사로 옮겨있다.
나두 그렇구..
아니.. 어찌보면 희얀한 일이 아닐수 밖에..
지금 IT산업의 선두주자가 게임이니..

어제, 그제.. 간만에 이틀 연달아 술을 마셨다.
다들 전직장 동료, 옛날 동종업계 모임등에서 만나서
지금은 절친한 사이가 된 사람들..
근데.. 이틀동안 만났던 사람들이 거의 게임회사에 있다는게
참 신기하면서도 우스웠다.
덕분에 정보공유나 이런저런 의견 교환들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일이고..

그러고보면 요즘 평생직장의 개념은 찾아보기 힘들다.
적어도 내 주변에서는..
IT에서는 이미 평생직장이란게 의미가 없어졌다.
IT에서의 주종목은 몇년을 주기로 바뀌어가고,
사람들의 포지셔닝 역시 트렌드와 비즈니스에 맞게 수시로 변화되어가며,
더 나은 환경에서 더 크길 원하기 때문에..
난 그렇게 생각한다.

토요일인데..
날씨가 넘 우울하다.. ㅜㅠ
이번 주말부터는 크리스마스 모드~!
그렇다구 별루 달라질건 없다.. --;;
가벼움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보내자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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