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dreamhours

가끔 벽에 걸려있는 그림 안의 눈이 쌓여있는 한적한 마을, 숲 속 등등의 사진들을 쳐다보고 있으면, 그 안에 내가 있을 때의 느낌을 상상해 볼 때가 있다. 매우 외롭고, 신비롭고 그리고 몽환적인 느낌이 동시에 느껴진다. 그리고 이 느낌들을 너무 생생하게 느낄 때가 있다. 정말 지금 내가 저 그림 안에 서 있는 것 처럼. 마치 내가 진짜 겪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이상하게 좋다. 내가 마치 동화속에, 그림속에, 상상속에 직접 존재하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이 이상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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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 2009.03.25 20:51 신고

    얼음여왕님이 눈위로 스치듯 날아오실듯...

  2. 49 2009.03.27 01:45 신고

    살짝 있고 싶지 않다는 거부감이;;;
    좀더 밝은 사진이었다면 좋을텐데~ 너무 어두워;;;

  3. 라온 2009.04.02 19:02 신고

    왼쪽 옆에 비디오가 뭔가했어
    너 아닌줄 알았다는.. 너가 이렇게 생겼었나 싶었다니까 ㅎㅎ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인지 ㅋ
    담주 금요일에 보기로 한건 화요일로 변경했는데 시간되면 나오삼
    글구 사진 보니까 친구 결혼식땜시 외국까지 나가고 베프인가봐
    친굴위해 노래까지 부럽부럽
    글구 나 티스토리 만들었어 ㅎㅎ 싸이나 네이버 블로그도 관리 안하는데
    이거라고 뭐 다르지 않겠지만 그래두 글쓰기가 편해서 앞으로 여기에 업뎃할라구 주소는 요기 http://nympee.tistory.com
    그람 좋은 주말 보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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