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5]

요즘 내 생활의 키워드..

회사, 일 (뮤온라인 리뉴얼, 썬온라인 웹), 외화 시리즈 '24' (요즘은 잭 바우어가 살짝 짜증남..--) 그리구.. 길드워..

요즘은 일주일의 90%는 회사에서 지내는 중이다.
프로젝트 런칭이랑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이 겹치는 바람에.. 더 busy mode..

그리고.. 요즘 쉴때마다 푹 빠져서 플레이 하는 '길드워'
경쟁사 게임이라는 거부감은 없다..--;
일단 게임이 재미있으면 하는것..

사실 MMORPG에 중독되거나.. 즐긴적은 없었다.
물론 길드워두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노가다성 렙 키우기 게임이랑은 확실히 차별화 되구 있다.
미션 미션마다 마치 영화의 스토리가 흘러가는 듯한 컨셉과..
정말 협동 없이는 진행할 수 없는 미션 파티..
나름대로 짜임새 있는 전략성까지..

울 회사의 차기작인 '썬온라인'이 '길드워'보다 훨씬 멋진 작품이 될꺼라구 기대는 하구 있는데..
사실 '길드워'하다 보면 살짝 염려두 된다..

근데.. 생각보다 이거 호응이 없다는게 좀 의아하긴 하군...

여하튼..
요즘.. 난 길드워와 '24' 모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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