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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들의 뮤지컬은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드림걸즈
솔직히 그리 강한 임팩트는 없었지만..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였다.
특히 엔딩 크레딧까지 이어지는 경쾌함과 몽환적인 화면 처리는 참 마음에 들었다.

1970년대 더슈프림스를 모델로 만든 영화인 드림걸즈는
몇번이나 영화 제작을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이제서야 영화 제작이 가능했다고 하는데,
영화 제작까지 캐스팅에서 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한다.

음악과 뮤지컬, 그리고 비욘세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시길..

ps. 제임스 얼리역이 에디 머피였다는걸 전혀 모르고 보다가.. 엔딩 크레딧 전에 알았다는;;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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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렌 2007.03.25 06:42 신고

    보고 싶게 만드는 이미지 컷들!
    대만 오고부턴 영화를 자주 못 본답니다.
    한국에선 일주일에 몇번도 갔었는데,
    아무래도 혼자 극장 들어가는게 익숙해지지 않아서 말이죠...^^

    • _Mk 2007.03.25 19:07 신고

      저두 요즘 영화를 통 못보고 있긴 해요.
      혼자 극장가는거 새벽시간 아니면 좀 뻘쭘할듯..;
      아.. 거긴.. 분위기가 비슷하려나.

  2. 뱀병장 2007.03.26 00:34 신고

    첨에는 살집이 좀 있는 분이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잘하지만서도) 너무 파워풀해서 약간 부담스러웠져... 근데 비욘세는... 훗.. +^^+

    • _Mk 2007.03.26 00:56 신고

      에피는 뭐랄까.. 너무 강하지..;
      비욘세가 적당해. >_<

  3. 종종 2007.03.29 03:14 신고

    이거 봤어. 비욘세 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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