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web 2.0 사이트'를 거론할때 항상 등장하는 마가린.
북마크 공유 사이트인 마가린 http://mar.gar.in 에서 로그인을 시도하다 못 본 화면을 발견했다.
패스워드를 잘못입력했더니..
이런 화면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간 깜짝 놀라긴 했지만..
사실 이런 위트들을 페이지 곳곳에 심어 놓을 수 있는 환경이라건 사실 부럽다. ㅡㅜ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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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니양 2007.01.16 17:48 신고

    정체를 밝혀랏

  2. 주스오빠 2007.01.16 18:32 신고

    아니 이건 15년동안 군만두만 먹고 살았다는 『그분』의 대사로군요

  3. PRAK 2007.01.17 07:09 신고

    저희 위트를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탐탁치않아 하시는 분도 계셔서 지금 저 화면을 어찌할 지 고민 중 입니다.

    • _Mk 2007.01.17 08:24 신고

      아.. 탐탁치않은 분들도 계시군요 ^^;;
      전 개인적으로 저런 요소들을 무척이나 좋아라 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마가링(mar.gar.in)FAQ 내용중 좋은 내용이 있어 좀 퍼왔습니다.
집단지성(대중의 지혜)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방법중에 하나인 태킹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블로그나 게시판에 도입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자신의 포스트에 대한 태킹을 어떤식으로 달아야 할지 귀찮아하거나 막막해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듯 싶구요..
마가린의 FAQ의 다음 글들이 나름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el.

* 학술적으로 좋은 태그의 조건

  • 다양한 면을 커버한다(High coverage of multiple facets)
  • 인기가 많은 단어(High popularity)
  • 적은 노력으로 붙일 수 있는 단어(Least-effort)
  • 일관성(Uniformity)
  • 다른 사람들도 사용하는 태그(Exclusion of certain types of tags)

    * 태킹의 사고 프로세스

    1) 이 웹페이지의 소스는 무엇인가?: 블로그, 신문기사, 쇼핑몰, 커뮤니티
    2) 더 구체적인 소스, 또는 소유자는 누구인가?: xx일보, 태우, 다음
    3) 이 웹페이지를 어떤 카테고리에 분류할 수 있을까?: 동영상, 산문, 유머, 자동차
    4) 이 웹페이지를 어떤 서브 카테고리에 분류할 수 있을가?: 웃긴동영상, 광고동영상,
    5) 이 웹페이지 내용은 무엇인가?: 키워드
    6) 이 웹페이지에서 무엇이 연상되는가?
    7) 이 웹페이지에서 누가 연상되는가? 관련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언급되었는가?
    8) 어떤 느낌이 드는가?: 추천? 비추?
    9) 이 웹페이지의 정보로 무엇을 할 것인가?: 스크랩하기, 블로그에쓰기, 읽어보기, 알리기, 프린트하기, 이메일에첨부하기, 경쟁사분석, 내가댓글단블로그

    * 참고) 딜리셔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태그의 예

    1. 무엇에 관한 것인지
    2. 어떤 종류인지: blog, article
    3. 해당 URL의 주인
    4. 카테고리
    5. 느낌이나 특성: funny, stupid
    6. 자신과의 관련: mycomments
    7. 이 URL로 해야할 일: toread, jobsearch


    출처 : http://mar.gar.in/faq#1-6


    1. 뱀병장 2006.12.19 20:38 신고

      저런 것 때문에 태그 입력을 안하게 될 것 같네요.(어려워요~)
      제 기준은 무조건 직관성... 세분화에 따른 정확한 정보 찾기는 힘들겠지만
      하나의 태그로 여러가지 관련 내용을 볼 수 있다라는.. ㅎ

      • _Mk 2006.12.19 22:20 신고

        사실 이해하면 쉬운것들인데 활자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스스로가 어렵게 만들어버리게 되는것도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음.

    2. 훔마 카불라 2006.12.20 02:53 신고

      사실 위의 글은 태깅이라는 작업때 어떻게 해야할지 애매한 사람들에 대한 가이드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듯 합니다.
      위의 가이드대로 한다면 완벽하겠지만, 사실 태크를 넣을 때는 그저 자신이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자신만의 태그(표시)를 해둔다는 느낌으로 넣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야 집단지성의 자유도도 높아지는 거니까요..또한 그래야 보다 많고 다양한 집단의 의견의 수렴되는 거구요..

      • _Mk 2006.12.20 17:39 신고

        앗.. 마가린분이시군요 >_<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FAQ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참고를 좀 했었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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