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과거 NBC에서 방영했던 TV시리즈를 영화화 했다.
둘. 공리는 참 반가웠지만.. 그닥 인상적이진 않았다.
셋. 예전에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다.
넷. 총격전은 예술이다. 만약 실제 총격전의 현장에 내가 있다면 저런 소리와 상황들이 진짜 일어날 꺼라고 생각했다.
다섯. 그 인상깊은 총격전은 영화의 처음과 끝부분.. 2군데였다. (더 있었나? 기억못하는건 아마도 처음과 끝처럼 인상적이지 못했기 때문?)
여섯. 총격전만큼 인상적이지 못한 영화의 스토리..
일곱. 원래 조조로 싸게 예매했지만 아침에 못일어 날 것 같다고 취소하고 비싼 오후시간대로 다시 예매했었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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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n 192Km 2006.08.20 22:38 신고

    덧글타고 왔습니다.^-^
    콜래트럴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 영화도 괜히 기대됩니다.^^

    • el. 2006.08.21 01:34 신고

      아. 네. ^^
      전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던지라.. 추천은 안해드리지만..
      밀리터리, 총 매니아분들은 또 좋은평이더라구요 :)
      즐거운 관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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