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심리테스트나.. 머 이런종류.. 좋아하지도.. 잘 하지도 않는데..
어쩌다 보구.. 아무생각 없이 함 했다가.
결과를 보니.. 그냥.. 듣기좋은말에.. 살짝 경계할 내용을 포함한 느낌이..
근데 중간의 내용은 나랑 비슷한 점도.. 난 항상 손해보면서 사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그리고.. 왜 항상 사랑받는 존재가 되길 강요하는거지? 라는것도..
문뜩.. 정말 난 어떤 사람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난.. 어떤사람일까?

이제.. 일좀 해야지.. ㅡㅜ 

el.


금성에서 온 사람
금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의 출사  (12) 2006.07.01
회사에서 나눠준 물건..  (20) 2006.06.28
금성에서 온 사람..  (4) 2006.06.25
2개의 모임..  (0) 2006.06.25
전사 웹팀 연합 워크샵  (4) 2006.06.23
SUN 사업부 웹팀과 술한잔..  (4) 2006.06.21
  1. 49 2006.06.26 00:41 신고

    나도 금성이네-.ㅡ;;;

    • el. 2006.06.27 17:30 신고

      흠.. 49군이랑 나랑은.. 정말 다른 스타일일텐데.. ㅋㅋ

  2. 종종 2006.06.28 22:50 신고

    난 해왕성이네

[2003/02/09]

여행을 하구싶다..
어디든 멀리 떠나서 아무생각없이 자유로운 바람과 햇빛을 만끽하구 싶다.
지구를 떠나 여행을 하구 싶다.
작은별에 들려 옛 추억을 꺼내보기도하고..
그 옛날 작은왕자가 살던 그 별에서 생텍쥐페리도 만나고 싶다.
내겐 이제 존재하지 않는 1993년이 그 별엔 잘 살구있을지도 모른다.
가서 그들을 만나 얘기를 하고싶다..
기나긴 얘기들을..

여행을 가구싶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여행을 가구싶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말.. 아름다운 하늘...  (0) 2003.02.26
보아를 만나다...  (0) 2003.02.11
여행  (0) 2003.02.09
의욕상실의 계절  (0) 2003.02.03
복잡하다....  (0) 2003.01.16
나의 닉을 찾다...  (0) 2003.01.1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