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쪽 웹사이트를 기획,운영하다 보면 가장 많이 대두되는 이슈가 폰트, 폰트의 크기, 네비게이션, 배너 등이다. 그 중 배너의 경우 Standard Format을 까다롭게 요구하기 때문에 UI를 구성할때 각각 목적에 따라 미리 Standard Size의 배너 공간을 고려해야 한다.

다음은 북미에서 사용하는 Standard Banner Size 리스트이다.
참고하시길.
728 x 90 - Leaderboard
468 x 60 - Full Banner
234 x 60 - Half Banner
120 x 90 - Button 1
120 x 60 - Button 2
88 x 31 -Micro bar
125 x 125 - Square Button
180 x 150 - Rectangle
120 x 240 - Vertical Banner
250 x 250 - Square Pop-Up Banner
300 x 250 - Medium Rectangle
336 x 280 - Large Rectangle
240 x 400 - Vertical Rectangle
300 x 600 - Half Page Ad
120 x 600 - Skyscraper
160 x 600 - Wide Skyscraper

http://iab.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39&Itemid=51

el.

  1. 2008.03.10 18:45

    비밀댓글입니다

    • _Mk 2008.03.11 00:41 신고

      특히 북미쪽에선 한국에서 흔히 생각하는 정확한 '기획자'의 포지셔닝이 존재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대체적으로 UI나 UX관련된 전략들도(사실 이부분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많이 관여를 하고 있어요) 마케터들과 개발자,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같이 의견을 모으는 환경인데.. 이것도 북미안에서의 회사들마다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는 저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 ^^ 국내 웹 조직 환경에선 어림 반푼어치도 없을 일들이죠. 요즘 개선의 시도들은 많이 일어나긴 하지만.. :) 저 역시 아직까진 장,단점들에 대해서 저울질을 좀 하게 되긴해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한국에서 '기획자'로 일을 해왔었기때문에 ^^; 그래도 말씀하신것처럼 모두가 고민하는게 맞다는 쪽입니다.

  2. 밥순이 2008.03.11 02:03 신고

    아부지. 아부지가 보기에 저렇게 Standard Banner Size 를 준수하는 사이트가 많았나요??
    경험상 어땠는지? ㅋㅋ
    아.. 정말 저도 여기 배너 사이즈 중구난방 너무 많아요~ ㅠㅠ
    배너 사이즈 준수해서 사이트를 만들어내는 것은 지금의 한국 웹 환경과는 맞지가 않아 아쉽네용.

    • _Mk 2008.03.11 02:56 신고

      음 사실 북미시장에서도 전반적으로 정확하게 Standard가 지켜지는지는 포괄적인 조사를 못해봤어. 다만 포털이나 미디어등 광고가 수익으로 직결되는 사이트들의 경우 프리랜서 마케터들(세부적으로는 배너 세일즈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을 통해 요청되는 배너의 사이즈가 Standard를 따르고 있는듯 해. 국내든 북미든 프로덕트 세일즈나 서비스를 통한 수익사업을 하는 웹사이트의 경우 배너 사이즈를 Standard 규격으로 맞추는건 그닥 꼭 필요한 이슈는 아니지 않을까 싶어. 어짜피 내부 가이드만 잘 따르면 될터이니..

  3. 쌀밥 2008.03.11 11:47 신고

    별로 관계는 없지만, 참고 되시라고 적어봅니다.
    http://wrice.blogspot.com/2008/02/adblock.html

    • _Mk 2008.03.11 18:07 신고

      아항 저 extension 저번에 함 본거 같당.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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