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못한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을 잊어버린건 아닌가요?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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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 2006.09.06 17:13 신고

    난 둘다 인듯..흑흑.. 외로워~

  2. 쌀밥 2006.09.07 08:15 신고

    사랑은 둘이서 하는건데...
    둘중에 한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법을 알면 다행일텐데, 둘다 모른다는게 더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이놈의 세상이 사랑을 좀 더 계산적이고 신분상승의 수단으로 생각하라고 (암묵적으로)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씁..-_-

    • el. 2006.09.10 07:55 신고

      지금문득 그런생각이 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도 이기적인게 당연하게 생각되고 있는게 참.. 희생이란건 점점 더 미련한것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것도..

  3. 49 2006.09.10 23:29 신고

    노력이라..
    누군가 있을땐 나름 노력하는 편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이 지나면 일상에 치여 흐지부지.. 그러다 잃고 나면 오랫동안 속으로 떠 안고 살다가 결국 자기 합리화로 인한 망각.. 이젠 찾는다는 노력도 하기 힘들어지는게... 귀찮음때문일지, 두려움 때문일지.. 그것 마저도 헷갈린다는~^^;;

    • el. 2006.09.11 17:41 신고

      두려움이라면 꼭 극복해야 할것이고.. 귀찮음때문이라면.. 아직 필요가 없는것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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