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민님의 '연애란 믿어주는 것..' 이라는 포스트를 우연히 발견.
글을 읽고, 어느정도 동감을 하게 됨.

그 중,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문구는..

(서두 생략...)

연애를 함에 있어서
우리는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남자가 생활하는 시간..
여자가 생활하는 시간..

하지만, 연애 중에 우리는 문득 착각하게 된다.
같은 시간에서 생활을 한다고..

(이후 생략..)

(원문출처 : 연애교과서 - 싸이월드 페이퍼)

인간이라는 동물이 때로는 생각보다 감정이 앞서게 마련이긴 하지만.
이럴 땐 한 박자 느리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듯..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그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발전시키고,
오히려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만들어 낸다는것..
너무 이상적인가? 그렇지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더 큰...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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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군 2007.02.04 20:35 신고

    그렇네요.. 저에게도 믿음이라는게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ㅎㅎ

  2. 49 2007.02.04 23:50 신고

    언제나 그 찰나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후회가 되는..
    아쉬움이 있어 더 아프고, 더 아름다운게 지난 사랑의 추억은듯..

    • _Mk 2007.02.04 23:55 신고

      49군! 정착하셔!

    • 49 2007.02.05 16:21 신고

      왠지 정착하고픈 맘이 있으면서도
      싫은 이 느낌은...

      내가 바람둥이 기질이 있는건감???^^;;

    • _Mk 2007.02.06 00:08 신고

      오호~ 그런쪽이었어?
      요즘 사람들은 많이 만나는거 같더만.

  3. ciyne 2007.02.05 03:36 신고

    믿음-_-;음 그런데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사이라고 해도 전처럼 믿음이 않되더군요-_-;쩝;역시 처음이--;

    • _Mk 2007.02.05 05:05 신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경우는 무척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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