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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모르겠네요. . .화질은. . .후보정손질과 비네팅해주신것으로 보아선. .
감안하고 보면. 왠만한 우리 국산 시중의 핸드폰 화질보단 그닥. . . 비슷하면 비슷했지 더해보이진 않는군요. .. 아이폰 어차피 카메라로 쓸건 아니기에. .
출시되길 두근 두근 + _+
아.. 이 포스팅은 아이폰의 사진 퀄리티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아이폰에서 쓸 수 있는 Toy Camera, Lomo app, Quad Camera app에 대한 퀄리티를 얘기한 겁니다. 이 사진들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찍었기 때문에 포토샵에서 따로 후보정은 하지 않은 사진들입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다양한 이펙트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한건데 이전의 어플리케이션 소개글과 연속으로 쓰다보니 충분한 설명이 없어서 잘못 이해할수도 있겠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미누야~~ 잘 지내고 이써?? 어우어우 이젠 얼굴도 기억이 안나 ㅋㅋ
어여 한국에 들어오삼 맛집탐방 함께 해야징!!! ^^ 점점 멤버도 줄고;;;
글구 들어올때 멋진 훈남 보쌈 좀 해와~ 뭔말인지 알지? ㅋ
우와! 되게 멋있는데요!!
ㅎㅎㅎ 같은 미국사는데 내 핸드폰으로는 저렇게 멋있는 사진 못 찍을거 같군요.
(역시 우리 동네는; 시골)
로모로 찍은 사진같은 느낌이 나서 보기 좋네요.
이 어플 리뷰를 본거 같은데... 아이폰이 아니다보니 그냥 흠~ 그러고 넘겼는데 필터가 무척 다양하고 생각보다 엄청잘만든 어플이구만. 터치쓰면서 터치에서 블그질할때 사진올리는거 해보곤 이거 사진만 찍히면 대박이겠는데? 했던 격이나... 내가 유일하게 아이폰을 부러워하는건 정말 이 포토기능이라는... 터치에 모바일 카메라만 달려있었어두 아이폰은 절대 부러워하지 않았을거얌!!! 절대루!!! 정말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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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는 무엇?
맥 OS 에서 돌아가는 프리젠테이션 전용 프로그램으로 iWork 에 포함되어있다.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세련된 애니메이션 효과를 손쉽게 구현하고 다양한 템플릿 제공으로 프리젠테이션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의 프리젠테이션 효과는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Keynote가 포함된 iWork 패키지가 $99 이니 가격도 훌륭한 편이다.
참고 링크 http://www.apple.com/kr/iwork/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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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람에서 발표 할 일이 있어서, keynote를 터치로 보면서 쓸 수있는 리모트 컨트롤을 처음으로 써봤다. 좋네연.
맥북 사면 예전에는 Mac Remote라고 리모트 컨트롤러를 줬어요.
요즘은 안주기래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따로 사야된다더라구요.
근데 그 리모콘있으면 FrontRow라는 걸 사용해서 맥북을 가전 재품처럼 쓸수 있어요. (리모콘이 없는 경우에는 Apple키 + ` 키를 누르면 FrontRow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물론 방향키도 있기 때문에 파워포인트 같은걸 사용할때로 무선으로 슬라이드를 다음 장으로 넘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걸 안쓰는데, 왜냐하면 레이져 포인터가 안달려 있어서 불편하더라구요.
iPhone을 사용하는 걸보니, 왜 이걸 쓰는거지? 하는 의문이 더 드는데, 레이져 포인터도 없는데다가 무개가 너무 무겁잖아요... 저런걸 들고 어떻게 발표를 하죠???
글쎄 세상엔 다양한 니즈가 존재하니깐 아이폰을 통한 프리젠테이션 컨트롤을 반기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네. 난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APP를 통해서 컨트롤이 가능한 것을 이렇게 생각해. 일단 아이폰을 항상 휴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특별히 리모트 컨트롤러를 사거나 챙기지 않고 자신의 아이폰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나름 매리트가 있을꺼 같구,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리모트 컨트롤러와는 달리 APP 업데이트를 통해서 뭔가 새로운 기능들이 꾸준히 업데이트가 가능하니 효율적이지 않을까? 레이저 포인터를 대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올수도 있는거구. 저런걸 들고 발표하는걸 즐기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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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공연장을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__)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티켓 조달에 잠시 어려움이 있긴 했으나.. 너무 감사했구요! 특히 일요일 수원까지 먼 길 와준 쌤군 내외에게도 특별히 고맙다는 말..
이건 수원 포스터.. 토요일은 남산.. 2009.3.7.토 PM5시 공감 토요상설 - 남산국악당 2009.3.8.일 PM5시 공감 기획 연주 - KBS 수원아트홀 (수원) 제 공연도 아니고 제가 메인도 아니고 그저 객원 정도로..
1999년이었다. 형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축가를 써달라는 요청을 받고 만들었던 곡이다. 여느 곡들과 마찬가지로 그 이후로도 여기 저기 친구, 친구 누나, 사촌 동생 등등 결혼식 축가로 많이 써먹었다. 아마도 옛날곡들 욹어..
어릴때부터 여행을 참 좋아했다. 이 곡은 아버지와 방학때마다 시골을 내려가던 길에 들었던 음악들과 그 때 느꼈던 기분들을 추억하는 곡이다. 그 당시에는 길이 잘 닦여있지 않아서 7시간, 8시간씩 걸리던 그 여행들이 지금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