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덕씨가 20이상만 갈 수 있다는 맵을 가자구 해서..
정말 오랜만에 힐엘리를 불러냈다.
잘지냈지?

간만에 불러낸 힐엘리 사진 몇장 찍어주고..
금방 나옴..
역시.. 그래픽은.. >_< b


el.


(클릭하면 큰 샷으루...)


그룹힐 시전중..


저 멀리.. 뱀병장이 혼자 외로히 싸우고 있다..
난 처음와본곳이라.. 기념촬영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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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ron 2006.08.04 01:39 신고

    인터페이스 구리다고 관련도 없는 나랑 용덕이랑 주말 반납해가며 작업했던건 도대체 어디루 갔냐궁. 으우..하튼 삽질은..ㅡㅡ;

    • el. 2006.08.04 02:58 신고

      허허.. 그때 작업한 인터페이스가 참 괜찮았는데 말야..

  2. 뱀병장 2006.08.04 01:42 신고

    저 상태에서... 시간 좀 지나면 중간보스도 좀 나오고, 더 지나면 몹이 갑자기 대규모로 나온다거나.. 좀 더 지나면 캡틴도 나오고.. 그러면 그나마 잠은 안올텐데... 정말 그래픽만 짱.. (>.<)b

    • el. 2006.08.04 02:59 신고

      음.. 이거 스튜디오에서 보면 매우 안타까워하겠는걸..

원래 오늘이 프리오픈 마지막날이었다.
다음주부터는 다 초기화 예정이었기에
회사에서 12시부터 계속 게임을 해봤다.
(결국 프리 오픈이 연기됐다..;;;)
렙업이 좀 힘들긴 하지만..
엘리는 렙업될수록 참 매력적이라눈..
그동안 엘리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출력됨..)
8렙두 힘들게 올렸으나..
맵 구경차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엄청 막강한 놈들을.. (아직까지는..) 마주하게 되다..
엘리 녀석 겁두 안먹구 딴청중이다.

막강 몹 녀석들 엘리를 발견했다..
자피르 호수로 조낸 튀었다...

그 이후로..
공격형 법사를 키우기 위해 엘리를 수련시키던 중..
배틀존에서는 렙업이 좀 더 수월함을 뒤늦게 발견하게 된다...

이때가 나름 10렙 했을때..
스킬두 많이 배웠구..
왠만한 몹 녀석들은 상대할만 하다..
발키리와 함께 전지를 누비다~ >_<
이건 머.. 거의 전사형 법사가 되어버렸다눈.. >_<

배틀존에서 쎈 녀석들만 리젠될때마다 몇마리씩 잡으면서 경험치를 올렸다.
뒤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벽이라..
캐릭이 유령화되어있다.
보스 녀석만 몇번을 죽였는지...

게임 테스트두 일이라고 한다면 일이겠지만..
이젠 진짜 내 업무를 좀 진행해야 할듯 싶어..
12에서 렙업을 멈추고..
장비를 좀 착용해 봤다.
엘리는.. 사실.. 어느정도 렙업하기 전까지는 입힐 수 있는게 별루 없어서..
절대 내가 벗긴게 아니다..
원래 엘리가 저런것이다.. >_<

하늘과 함께...

가만 놔두면.. 금방 딴짓을 하구 있는 엘리..
나중에 초기화되면.. 어케 키워야 할지 감은 잡았다.
우선 공격형 엘리를 먼저 만들구..
그다음은 힐러 엘리인 써클 엘리를 만들구..
그다음은 발키리..
갠적으루 몸빵은 싫은거다.. 전사는 없다... >_<
프리오픈이 연기되었으니.. 일단 더 키워보련다..

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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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옆자리아줌마 2006.05.12 02:00 신고

    열심히 읽다보니 내가 열렙한 기분....ㅎㅎ
    재밌게도 쓰셨네요...ㅋㅋㅋ

  2. 쌀밥 2006.05.12 03:03 신고

    분명히 예쁜 케릭터긴 한데;
    같은 얼굴 같은 몸매의 똑같은 케릭터가 너무 많더라구요;;
    (다른점은 키만 다름; )
    여자 캐릭터가 좀 더 다양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3. 이지스 2006.05.16 05:20 신고

    게임회사에 다니시나봐요..
    학생때 컴퓨터 그래픽스라는 과목을 들으며, 프로젝트로 게임을 만들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그때 그 시절엔 며칠밤을 세우며, 만들던 열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OTL..
    전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서..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 el. 2006.05.16 18:37 신고

      네.. 게임회사에 다녀요 ^^;
      저도 한때는 게임에 참 무지했었는데..
      일때문인지 지금은 즐기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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