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6]

가슴아픈 연쇄살인극..
그 이면의 미스테리..

도대체.. 택시기사가 2,000원이 모자라서 애를 중간에 내렸다는건 어떻게 알았을까?

어쩌면.. 영화속에서는 계속 '영혼'의 존재를 암시했을지도.. -.,-;;

어쨌든.. 엄정화의 연기는 베스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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