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시즌이 돌아왔다.
중간관리자의 입장에선 더더욱 곤란스러운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 파트원들의 사기가 꺾일만한 결과는 안나오길 고대하지만..
나의 평가와 2차 평가자의 의견이 다른건..
파트원들의 성과와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그만큼 준비를 못했기 때문일수도 있다.
무거움이 느껴진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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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ron 2006.07.20 18:05 신고

    어제 종일 김대리와 수환이랑 회의하니라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는줄 몰랐오. 집에가서 걱정되서 전화했더만 안받데. 얼른 괜찮아지길...

    • el. 2006.07.21 09:06 신고

      어쩐지. 하루종일 안보이던만. 회의가 많았나보네.
      음식 조심해야겠어염.--;
      병원다녀와서 주사맞구 약먹구 바르구..
      이제 좀 진정줌 됐엄. ㅎ

  2. Jerry 2006.07.20 22:32 신고

    Bonus time? How's your evaluation?

  3. 49 2006.07.21 06:40 신고

    이거 정말 지겨워~
    이번엔 대충 썼지만 서도~ㅜ.ㅜ

    • el. 2006.07.21 09:08 신고

      간단한거 같으면서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작업이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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