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8]

일요일 저녁.
오전에 교회를 다녀온 것 외에 하루 종일 집에 있었더니..
기분도 꿀꿀하고, 답답한 마음이었다.
물론 그 이유만은 아니었구..
게다가 나 혼자만의 고민인듯 너무 깊은 생각들에 빠져있었던 것 같다.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여의나루쪽으로 혼자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왔다.
인적도 없고, 싸늘한 강가의 풍경들이 내 마음과 같았다.
요즘의 나.. 생각이 많은건가.. 쓸데없이..? 사실 별거 아닐 수 있는데..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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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 2007.01.28 17:36 신고

    난 토요일에 저기 뭐시기냐...
    선유도 공원 갔다왔다는~~ 역시 겨울엔 야외에서 사진찍기 힘들어

  2. Lemon- 2007.01.29 06:49 신고

    와,, 색감 좋은데요 +_+;

  3. ciyne 2007.01.29 08:11 신고

    ㅎㅎ 이쁘게 잘나왔네요.-_ㅠ 전 언제쯤이면 이렇게 내공이 늘지 ㅠㅠ

    • _Mk 2007.01.29 20:54 신고

      제가 잘찍는다기 보단.
      렌즈덕이랄까.. ^^;;

  4. aaron 2007.01.29 21:39 신고

    오~~
    베리굿~이여~ (ㅡ..ㅡ) b


멋졌다..
좀더 가까이에서 보구싶었는데..
담에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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