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트렌드로 비교 검색한 결과, 최근에 Facebook이 Sex보다 더 많이 검색되어 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실 이 두개를 비교할 생각을 한 All Facebook의 Nick O'Neill도 엉뚱하지만, 사실 흥미로운 결과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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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Facebook]

이 포스트를 보고, 그렇다면 Myspace와는 어떨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다. 세계를 '지배'하던 SNS인 Myspace조차 2008년 들어 Facebook에게 밀리고 있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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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독주가 시작된 듯한 느낌이랄까. 언제까지 계속될까?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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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I :
myyearbook.com 은 고등학생 Target의 SNS

[Top 5 Social Network ranked by Market Share]
[MySpace Received 72 Percent of U.S Social Networking Visits for May 2008]

el.

재밌는 비디오 하나 발견.
어찌보면 온라인에 찌들어있는 유저들에게 현실로 나오라는 일종의 '계몽'비디오 같기도 하지만,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주요 SNS 들의 특징들과 특히 SNS 를 사용하는 유저와 서비스 provider사이의 괴리를 위트있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Myspace와 Friendster의 대화는 정말 공감백배.
myspace : 왜 날 무시하는거야!
                너한텐 새로운 친구 요청이 들어와있다구. 게다가 여자라구!
man : myspace! 그건 여자가 아니야! 절대 아니라구!
         그건 웹캠 포르노 사이트 스팸일 뿐이야! 너도 알잖아!
myspace : ...... 맞아.. 사실이야...

Freindster : Freindster에서 친구 생일 메시지를 남기라구! / 내 친구가 되어줄래? (Freindster 의 생일 축하 메시지와 친구 '강요' 메일들은 사실 짜증이 많이 나긴 한다.)

Myspace를 가입하는 모든 사용자들의 첫 친구가 되어주시는 Tom님께서도 등장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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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모니터를 쳐다보면 병생긴다고, 50분에 한번씩 멀리 쳐다보고 광합성을 하라는 권고 기사들이 종종 나오곤 하는데, SNS 역시 너무 지나치면 '마음의 병'과 '집착'이 생기는 법, 뭐든 적당히 즐기는 것이..

el.

  1. 종종 2008.06.02 00:57 신고

    50분에 한번씩 멀리 안쳐다보면 어떠케 되는데

    • _Mk 2008.06.02 01:44 신고

      어떻게 되진 않구 50분에 10분씩 쉬는시간이야.
      종치면 먼산 내다봐..

  2. 2008.06.29 22:32

    비밀댓글입니다


2월 SNS 순위에 대한 자료.
Myspace는 지난 1년간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지만 아직까지 전체 SN시장의 최대 트래픽과 유저수를 이어가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Facebook이 작년대비 77%의 성장을 이끌어 냈고, 2위에 랭크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Facebook은 전체 시장을 리드하는 Myspace의 1/3 을 점유하고 있다.
이런식의 성장이 지속될 경우 Facebook의 시장 지배율은 급속도로 높아질 것이지만, Myspace의 경우에도 얼마전 오픈 플랫폼을 런칭하는등 자구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속단하기엔 어렵다.
기타 서비스들의 경우 서비스 런칭 시기 대비 증가율에 대한 큰 의미를 두기엔 아직 전체적인 시장 점유율이 뒤따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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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compete.com/2008/03/07/top-social-networks-traffic-feb-2008/

el.

  1. 엘렌 2008.03.09 18:15 신고

    Sns에 푹 빠지셨군요~

  2. 이렇게글을 남겨도 괜찮을지요.. 2008.03.10 00:48 신고

    단수에 관한 자료를 찾다 우연히 들어오게되었습니다..
    el님의 5.17단수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나서요
    저는 글을 쓰는 교육원생인데요
    이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여쭤볼 말이 있는데 괜찮을지요..
    글의 소재로 함 만들고 싶은데 그래도 쓰신분의
    의사를 물어봐야 할 듯 싶어서요.

    혹시 몰라 메일주소 남겨볼게요 19diva@hanmail.net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 _Mk 2008.03.10 01:22 신고

      앗.. 무척이나 오래된 글인데..;;
      출처만 밝혀주시면 상관 없습니다. :)

  3. 정말요? 2008.03.10 01:36 신고

    너무 감사드려요..
    전 드라마공부를 하는 교육원생인데요
    드라마대본을 써볼까 합니다...
    원래 아파트단수를 찾고 있다가요
    한 3~4일의 단수로해서 쓰고 싶었지만 이대로도
    너무 좋습니다..

    염치없는 글 남김에 더욱 사족을 붙이자면...

    주제는 이웃들의 개인적 삶에서 물론 결론은 이웃의 화합인데요.
    여기 글에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쓰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한
    사람이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등장인물을 한 6명으로 해서 쓸까하거든요..
    여관방에서의 에피소드와 극적요소를 더 넣어서 주인집의 보복이나
    이런것도 생각중이고요.. ㅋㅋㅋ

    무엇보다 이걸 어떻게 고치게 되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얼마나 걸렸는지..소음도 있었겠고요..

    하여간 승락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_Mk 2008.03.10 07:05 신고

      제 글이 모티브가 될 수 있었다니 저로서도 영광이네요 :)
      좋은글 쓰시고 앞으로 잘 되시길 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완성작도 살짝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


편집장님의 페이퍼온넷을 통해 정보 공유
북미지역은 MySpace와 Facebook이 거의 선점을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고,
Orkut는 처음 본 서비스인데 포맷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구글의 계정정보를 사용한다.
아시아 지역은 Freindster와 Cyworld. 그러나 Cyworld는 한국에서만..
맵의 분석된 정보를 통해 본다면 북미쪽은 보다 시스템적으로 SNS의 목적성이 강한 서비스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럽쪽 역시 그렇지만 나름 균등한 비율로 Skyblog와 Netblog가 들어가 있다는 것은 '관계'보다는 '기록'이 강한 일종의 '저널리즘'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 성향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 (물론 분석한바는 없으나 단순히 이 맵에 의하면..)
자료는 SVMUG라는 Silicon Valley Mac User Group에서 조사된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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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space.com
http://www.facebook.com
http://www.bebo.com
http://www.orkut.com
http://www.friendster.com
http://www.cyworld.com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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