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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 Summary
- 워싱턴 대학의 파일럿 프로젝트
- 소셜 네트워킹에 무선태그(RFID)를 사용
- 응용 사례 :
   a. 구글 캘린더에서 개인적인 움직임을 기록하는 툴
   b. Twitter를 통한 본인의 위치정보 포스팅
- 문제점 :
   a. 광범위한 데이터의 수집과 처리
  b. 개인 정보 침해

http://www.yeskisti.net/yesKISTI/Briefing/Trends/ExtContentView.jsp?cn=GTB2008020350&SITE=KLIC

오래전부터 RFID기술은 많은 곳에서 실험적으로 사용되어오고 있었다. 특히 물류 관리를 위한 역할이 부각되던 RFID 기술이 이젠 다양한 곳에서 상업적 활용 가치를 현실화 시키고 있다. 기술적으로 매우 유용하고, 적용되었을 때 많은 편리함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임에 분명하지만, 사생활 보호에 있어서는 무척이나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다. 그 존재만으로도 가끔은 섬뜩해질때가 있는 것이 오죽하면 예전에 RFID 기술과 관련하여 이런 포스트도 쓴 적이 있다만, 사실 기술이란 것들이 발전을 거듭할 수록 참 경계해야할 것이기도 하다. 결국 우린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인간이기 때문일까.

el.

원문 : RFID 생체인식, 편리함 뒤엔 사생활 침해의 문제  by oojoo

2004년 7월에 멕시코 정부는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 직원을 포함한 160명에게 길이120mm, 2.1mm의 RFID를 피부 밑에 이식하는 수술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미 미국에서는 2004년 이전부터 RFID를 동물에 이식해왔으며, RFID 전문 제조업체인 베리칩은 병원 환자들의 3두근 밑에 있는 지방에 이식할 수 있는 11mm RFID를 판매하고 있다. RFID는 비접촉 무선주파수 인식기술을 이용한 센서로 시간이 흐를수록 개선되면서 저장 가능한 메모리의 용량이 커지고 있다. 또한, 읽기와 쓰기가 자유롭기 때문에 센서에 데이터 저장도 가능하다.

이미 과학자들은 생체칩(bionic microchip)을 연구 중에 있다. 생체칩은 신경에서 나오는 생체신호를 수단으로 인체와 상호작용을 수행하는 칩을 말한다. RFID가 생체칩으로 진화한다면 앞서 상상한 것이 충분히 현실화될 수 있다. 미국 정보기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피부의 온도변화에 따라 채중전되는 배터리를 내장한 반도체를 이식하기 적당한 피부 위치는 이마와 손등이라고 한다.

oojoo님의 포스트

요한계시록 13장 15절~17절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

이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왔단 말인가...
\(´ ∇`)ノ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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