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금껏 티스토리 아이폰 app이 있는걸 모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운받았다. 확실히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왠만한 소셜활동은 아이폰 application으로 하는게 편해져서 개인 블록을 생각보다 많이 체크하지 못하던 터였는데, app을 통해서 사용 빈도가 많아지리라 기대해본다. 일단 트위팅 하듯이 블록 댓글 체크도 가능해졌으니.. 잠깐 사용해 본 바로는 포스팅 입력시 화면 로테이션을 지원하지 않는게 좀 불편하다만.. 일단 app이 있는것 만으로도 만족! 나중에 옵션 부분은 업뎃되리라 믿는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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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 2009.12.14 20:58 신고

    요거 어디선가 선전에서도 본거 같은데;;
    건 티옴니아였나??

    암튼 오랜만에 포스팅 반가움!!

    • _Mk 2009.12.15 09:26 신고

      CF도 있어? 아.. 단말기 CF에 있었나보네.
      그나저나 모임 잘했나보네. 동영상 봤소. 부럽소!


좀 전에 포스팅을 하다가 희얀한 현상 발견. Facebook이 입력이 안된다.
그래서 테스트를 좀 해봤는데..
다음은 포스트 작성시 태그 입력창이다.
다음과 같이 "Facebook"과 "Number"라는 태그를 입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저장된 포스팅에선 "Facebook"이 빠지고 "Number"만 들어가 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Facebook"의 F를 소문자 f로 바꿔서 "facebook"으로 입력해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이런. 이건 또 먹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와 "f"의 차이인가? 그냥 "Face"와 "face"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 역시 "Face"로 입력하면 그냥 태그가 사라져 버린다.

몇 가지 테스트를 더 해봤는데 어떤 단어는 첫 단어가 소문자로 들어가면 그냥 사라져 버리고, 어떤 단어는 첫 단어가 대문자로 들어가면 그냥 사라져 버린다. 또 어떤 경우는 내가 소문자로 입력한 단어를 자기 맘대로 대문자로 바꿔버린다.

티스토리님! 왜 이러는 거에요?

el.
  1. _Mk 2008.07.14 20:02 신고

    티스토리님의 답변이 왔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입니다.
    영문 태그의 대소문 구분은, 처음 등록한 태그의 대소문자를 따라서 저장됩니다. 아래의 포럼 답변의 참고해 주세요.

    http://www.tistory.com/forum/viewtopic.php?id=1371
    http://www.tistory.com/forum/viewtopic.php?id=1897

    태그가 사라지는 현상은 항상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입력한 태그 (예: Face)를
    대소문자를 달리하여 수정 하면 (예: face) 태그가 삭제 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수정이 아닌 등록에서는 대소문자만 변경되고, 삭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해당 문제는 태그 대소문자 처리에 대한 규정을 완하 하는 작업을 하며 처리가 될 계획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라고..

  2. aaron 2008.07.14 22:43 신고

    허허.. 이런문제가 있을줄은..

    • _Mk 2008.07.15 04:22 신고

      있더라구. 근데 좀 퐝당하지 않아요? 처음 등록한 태그의 대소문자를 따라간다니. 글쓴이가 의도하는 대소문자 구별이 분명 있을텐데 -.,-

지금 내가 쓰고 있는 테터툴스가 Daum과 손잡고 Tistory라는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이제 거의 런칭 준비가 끝나가는듯 싶다.
테터툴스의 장점과 Daum의 장점이 결합되어 새로운 매니아 블로그의 탄생과 동시에,
규격화된 블로그 서비스에서 자유도 만빵인 Tistory에 얼마나 많은 블로거들이 관심을 갖게 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아직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설치형 블로그와 그에대한 용량을 무제한으로 제공해주는 이 매리트 있는 서비스는
25일부터 Closed Test Service를 시작하며,
그 기간동엔 gmail과 같은 방식의 초대형태로 운영이 될 것 같다.
지금 그 최초의 200명을 추첨하기 위한 참여 페이지가 오픈되어있다.
또한 최초의 200명은 1인당 4명씩 다른 사람을 추천할 수 있다.


우선 테터툴스에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설치형 블로그에 대해서도 잘 모를거라 생각된다.
잠깐 설치형 블로그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면,
자신이 직접 구매한 URL주소로 호스팅을 받아서 자신만의 완전히 customized된 블로깅 환경을
즐기는 것이다.
직접 자신의 호스팅 서버에 자유롭게 설치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것이다.
물론 스킨이나 플러그인등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마음껏 수정할 수도 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와는 달리
최근 웹2.0 이라는 이름으로 급속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술들과 웹표준을 지킴으로서
막강한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몇일전 word 2007에서 블로깅을 지원한다는 포스팅을 올렸는데,
word 2007에서 블로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해당 API 를 지원하는 블로그만 가능한데,
국내에서는 egloos와 테터툴스가 아직까지는 유일하게 지원된다고 한다.

즉, 매달 호스팅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무한대의 용량으로 자신만의 설치형 블로그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제휴는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Daum의 막강한 유저 인프라와 서비스들이 연계되어
이제 Daum은 좀 더 양질의 UCC를 확보하게 되는것이다.
UCC - User Created Contents 의 약자로 웹2.0이 주목받으면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용어로서
full text 그대로 유저가 직접 생산해낸 컨텐츠를 말한다. 지금 이 블로깅도 하나의 UCC이다.


또한 이번 테터툴스와 Daum의 계약은 종속적인 계약이 아니라고 한다.
말인 즉슨, 테터툴스가 Daum의 섹션으로 존재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기존 테터툴스의 모든 자유도를 허락하며, Daum의 계정을 사용하지도 않고,
Daum의 핵심적인 서비스들을 mashup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흐름은 계속 이렇게 가고 있는 것이다.
싸이월드의 C2 프로젝트가 어떻게 모습을 보일지 참 궁금한 요즘.
점점 유저 개방형 서비스들이 많아짐을 통해
사실상 소수의 것이던 차세대 웹 서비스들을 대중화 시키고 있는 모습들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mins.

관련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253&PCode=0007&DataID=200605181359000089

테터툴즈의 공지 : http://blog.tattertools.com/41
  1. yuz 2006.05.19 08:32 신고

    기대되네요~

    • el. 2006.05.19 18:51 신고

      저도 일단은 관심이 가네요.
      어떻게 서비스할지 대략 예측은 되지만서도..

  2. 49 2006.05.19 10:15 신고

    테터툴즈를 깔아야 하는건가???
    흠... 고려를 해봐야 겠군..

    • el. 2006.05.19 18:53 신고

      사실.. 49군도 지금 홈을 블로깅 하듯이 운영하고 있으니깐..
      49군에게는 어떤 레이아웃을 선호하느냐의 차이일듯..
      물론 기능적 차이도 고려를 한다면 그것두 있을테구..

  3. 고니 2006.05.19 22:28 신고

    지난주에 등록했어여~ 기대됨!!

  4. 이지스 2006.05.24 08:20 신고

    추천가입제라.. 다음이 구글을 따라하는 건가요?
    저도 태터툴즈 사용자라 태터의 발전이 올바르게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l. 2006.05.27 06:09 신고

      저두 그래요.
      요즘따라 테터툴즈 관련 기사가 많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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