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북마킹 서비스의 원조급인 del.icio.us가 delicious.com으로 도메인을 바꾸면서 대대적인 개편을 한 모양이다. 사실 del.icio.us를 정말 '북마킹'기능으로만 충실히 사용한 el.군은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detail UI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경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아래의 UI 변경에 대한 동영상은 흥미롭다. 바뀌기 전과 후의 모습들을 위트있는 동영상 가이드로 제작하는게 마음에 든다.


지금 쭉 둘러보니 전체적으로 많이 깔끔해졌네.
http://delicious.com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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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새로운 UI를 테스트 하는 베타 테스터들의 포스트를 통해서 종종 봐오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새로운 UI가 사용 가능하다는 것은 오늘 알았다. 새로운 UI를 함 둘러봤는데, 뭐랄까 기존의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던 컨텐츠들을 그룹핑해서 모아 놓은 것은 좋으나, 그러다 보니 많이 비어 보이고, 넓어진 컨텐츠 표시 영역은 휭하기까지 하다. 일단 뭔가 큰 매릿을 느끼기 전까지는 기존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사용할 것 같다. 세부적으로 추가된 기능들이 있는지는 나중에 자세히 둘러보도록 하고...

http://new.facebook.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전체 레이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프로필 레이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전체 레이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프로필 레이아웃

el.
  1. 엘렌 2008.07.29 00:25 신고

    페이스북 정보는 항상 여기서 보는 듯 흐흐
    근데 어찌해도 전 페이스북의 UI가 너무나 불편하드라고요.
    펑션자체의 인터랙션들은 참으로 편gkdu
    어찌 요런 깜찍한 생각을 했을까 놀랍기도 하지만요.

    • _Mk 2008.07.29 22:58 신고

      참 깜찍한 부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죠 :)
      Facebook은 우리 나라 사람들한테는 어느정도 학습이 되기 전까진 접근하기 쉬운 UI는 아닌거 같긴 해요.

    • 엘렌 2008.07.30 19:22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잘 안쓰게 되는 이유가
      UI보다는 정서적인 부분(?)인 것 같아요.
      분명히 제 프로필은 로그인하고 제 친구여야 볼 수
      있는 것이 확실한데도,
      왠지 제 프로필 페이지를 보면 제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거든요. 친구나 클럽의 업데이트를 꼬박 꼬박 잘 알려주는 건 좋은데 그래도 저는 '마이셀프'가 더 중요한 유저층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더 많은 듯 해요.

    • _Mk 2008.07.31 03:50 신고

      아.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군요.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에요.


UX 팩토리의 글을 읽다가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했다. 지난 MIX08 행사에서 MS에서 발표한 "The Story of the Ribbon" 세션의 PPT인데, 꽤나 흥미로운 프로토타입들이 많다. 오피스 UI의 변천사와 함께 어떻게 지금의 UI가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들의 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과 같은 프리젠테이션 자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X 팩토리]
[발표 동영상]
[발표 PPT]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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