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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이사한다고 난리네
나도 죽겠다는.... 저걸 다 조립했다니 그저 박수를 보낼뿐
그쪽 DIY제품들은 나사구멍은 잘 맞어?
아 욕나와 여기 이 저렴한 나무조각들은 정말 답이 없는....
그래서 비싼거 사란건가 몰라
암튼 고생했다 ^^
오홋 멋지다~ 조명 분위기 좋은데.. 인테리어 잘했네
잘지내고 있지? 미국간지 벌써 몇개월이냐..
근데 옆에 사진에 있는 여자분은 누구?
간만에 와서 소식을 못들었나 -.-a 나만 뒷북인지 ㅋ
이사할때는 다 분해해서 (나사 잃어버리지 않게 주의)
싣고, 나중에 다시 조립하면 되요! 그러면 이사할때 옮길 물건의 부피도 작고 그래서 좋아요. 하긴; 나중에 다시 조립할라면 좀 귀찮긴 하겠지만. 저거 통째로 나르면 부서질 수도 있고 그래서 조심해야지요.
이게.. 사람들이 IKEA 가구들은 한번 조립했던거 분해했다가 다시 조립하면 약해진다고 해서. 지금 그냥 그대로 옮길려고 생각중이에요..흐흐. 사실 조립할때도 느낀게 '이거 다시 분해하면 정말 이음새가 넓어지겠다'싶더라구요. 최대한 그대로 옮겨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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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공연장을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__)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티켓 조달에 잠시 어려움이 있긴 했으나.. 너무 감사했구요! 특히 일요일 수원까지 먼 길 와준 쌤군 내외에게도 특별히 고맙다는 말..
이건 수원 포스터.. 토요일은 남산.. 2009.3.7.토 PM5시 공감 토요상설 - 남산국악당 2009.3.8.일 PM5시 공감 기획 연주 - KBS 수원아트홀 (수원) 제 공연도 아니고 제가 메인도 아니고 그저 객원 정도로..
1999년이었다. 형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축가를 써달라는 요청을 받고 만들었던 곡이다. 여느 곡들과 마찬가지로 그 이후로도 여기 저기 친구, 친구 누나, 사촌 동생 등등 결혼식 축가로 많이 써먹었다. 아마도 옛날곡들 욹어..
어릴때부터 여행을 참 좋아했다. 이 곡은 아버지와 방학때마다 시골을 내려가던 길에 들었던 음악들과 그 때 느꼈던 기분들을 추억하는 곡이다. 그 당시에는 길이 잘 닦여있지 않아서 7시간, 8시간씩 걸리던 그 여행들이 지금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