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레이어로 되어 있는 포스트잇 벽 메모컨셉... Pixel Notes... 메모 3장을 연달아 해버리면, 빨간색 마지막 메모지가 나타난다... 2003년 "New Walls, Please!" 공모전에서 2등상 수상작... 디자이너는 영국 RCA학생 Duncan Wilson... 한장씩 뜯어낼때마다 색깔이 바뀐다는 컨셉이 정말 독특하다...

글/사진 출처 : 몬스터 디자인그룹

URL : http://www.duncan-wilson.com/duncan_wilson_work_pixelnotes.htm



good idea !
마지막에 연보라색이 나오도록 해서 집 벽을 저렇게 발라놓구 싶다.
근데..
리필하려면 ;;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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