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루의 [Web2.0 Expo] Building Social Applications 포스팅을 읽다가
remind하고 싶은 이야기 2개..

social app.의 진화방향 by Stowe Boyd
me (me first) -> mine -> market
"social app.은 개인적인 용도에서부터 쓰기 시작하게 되며 여기에서부터 설계가 시작되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그 다음에 이를 지속시키기 위해 공유가 필요하고, 마지막으로 교환/거래가 이뤄지는 시장이 형성됩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OO를 사고싶다"는 욕구는 me first, 뭐가 유행이고 어디서 파는지 누가 알까를 찾는 것은 mine, 누군가의 정보를 통해 구매한 후 커미션을 지불하는 것이 market입니다." - 오픈마루 포스팅 중

outside.in 의 사례 의견
이용자들간의 관계가 제대로 형성되기 전에 외부의 컨텐츠를 붓지 말 것 - 오픈마루 포스팅 중

참석하고 싶다.. >_<
여하튼.. 조사하고 분석하고 공유하고 토론하고 공부하고 시도해야할것들이 이세상에 너무나도 많이 쌓여있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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