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강렬한 동영상이다.
buckshot님의 포스팅을 읽다가 잠시 모든 현상의 '근원'을 돌아봤다.
결국 우리는 '기계'에게 아이디어를 주고, 정보를 입력하고, '기계'와 함께 호흡을 한다.
'The machine is us'라는 문구는 결코 미래지향적이지 않다.
어찌보면 간단한 시점의 변화일 뿐인데 그 안의 '의미'는 무거워진다.



when we post and then tag pictures
we are teaching the machine
each time we forge a link
we teach it an idea
think of the 100 billion times per day human click on a web page
teaching the machine
the machine is us
Web 2.0 is linking people...
... people sharing, trading, and collaborating...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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