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ldaddy 는 간단하게 자신의 블로그, 웹사이트에 온라인폴을 생성, 삽입하여 주고, 결과를 분석하여 주는 유용한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이다. 위에 보이는 간단한 Poll 이외에 좀더 심층적인 분석을 위한 Survey 목적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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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무료 계정으로 가입을 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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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계정을 생성하고 Poll을 등록하기 위해 등록 페이지로 이동하면 꽤나 detail한 설정 옵션들을 원하는대로 세팅할 수 있다. 세부 항목들은 다음과 같다.

질문 입력 :
160자까지 가능

객관식 답변 리스트 :
추가, 삭제 및 위치 변경 가능

답변 옵션 :
복수응답, 랜덤 리스트, 기타 답변(주관식) 선택 가능

언어 선택 :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다.

스킨 :
삽입될 Poll의 스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사이트에 맞게 CSS를 수정하여 커스트마이징할 수 있다.

종료 일정 :
Poll의 종료 기간을 설정할 수 있고, 즉시 종료가 가능하도록 선택 옵션이 있다.

설문 결과 :
결과 화면을 전부 보여주거나, %만 노출시키거나, 결과를 감출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중복 투표 :
중복 투표 가능, 쿠키값으로 제한, 쿠키와 IP 값으로 제한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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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을 생성하면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 Embed할 수 있는 코드가 생성된다. 코드는 JavaScript, MySpace, WordPress, Direct Link, WildFire (facebook, friendster등에 이용), Flash Poll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블로그 포스팅에 Embed할 때엔 Flash 방식을 선택하여 코드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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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화면은 위와 같이 그래프로 표시 된다. 투표 지역, IP등 좀 더 detail한 보고 양식도 존재하나 그런 양식의 Report를 받기 위해서는 유료 등록을 해야한다. 물론 그럴 필요는 전혀 없다. 개인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족할 수 있는 스펙 정도랄까.

그러고 보면 요즘은 온라인 어플들이 많이 개발되고 소개되어지고 있어서 어플들만 잘 이용하면 개인 단위의 좀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손 쉽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도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세상 좋아졌다.

http://www.polldaddy.com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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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의 피사체를 감지해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무척이나 유용한 시스템임에 분명한데.. 한편으로 가로등도 달빛도 없는 밤길을, 특히 산길을 차의 라이트 하나에 의존해서 달려본 사람은 이 기능이 무척 공포 스러울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아무도 살지 않은 첩첩 산중에 눈에는 안보이는데 시스템이 움직이는 피사체를 알려준다는것... 안무서울까?

[dvice]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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