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1]

진짜 오랜만에 다이어리에 끄적거리는듯..
그동안 회사 옮기구 나름대루 바쁜 시간들이었다..
오늘은 아침에 출근했는데. 내 뒤에 앉아있는 디자이너 태훈씨가 MSN을 켜자마자 말을 건냈다.

"민우씨 영화 자주봐요?"

난 항상 젠이랑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본다.
요즘 조금 뜸하긴 했지만..
근데 태훈씨가 불쑥 내민것은..
메가박스 녹색 초대권~!
우왕~ 아침부터 기분 참 좋았다..
이제 연말이 되서 연간 무료루 쓸 수 있는 초대권이 좀 남아있어서 어짜피 다 못보는거라며 건내준 초대권에 무척 감사해하며 아침부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본다. ^___________^

메가박스에서 영화 공짜루 볼때는 Na카드(이젠 KTF통합 카드-포인트 깎인다... -.,-) 아님 메가박스 포인트루 빨간색 관람권으루 영화를 보곤 했는데..
녹색 초대권은 첨이군~!

태훈씨 고마워요~ ^^
영화보구 영화얘기 가득 해드리지요~ 흐흐

주절> '생각해보니.. 난 진짜 메가티즌이닷.. 메가박스에서 나같은사람들한테 집중적인 타겟 마케팅을 해줘야 하는거 아냐?!!' -.,-

(훔.. 녹색 초대권 사진을 올리구 싶었는데.. 이미지 검색두 안되구.. 요새 디카두 못가지구 다녀서 못찍었음.. 집에가서 사진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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