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0]

한해가 저무는건 참 빠르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
지나간 시간들은 흐려져 버린다.
이제 방금 시작된 마지막 이틀중에
벌써 하루가 서서히 흐려지고 있다.
그리고..
2004년도 이렇게 끝나간다..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을 남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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