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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카트를 접속해봤다.
갑자기 한바퀴 돌면서 바람을 쐬고 싶은 충동이... >_<
근데..
내 기억에 백만년전에 내가 무지개장갑을 달았던 기억이 없는데...
분명 검은장갑에 손가락 하나였는데..
저것이.. 무지개 장갑을 달고 있다...
해킹인가...?
어떻게 된거지...
어떻게 된걸까...

갑자기 찝찝해지는데..

el.
  • 매일 점심에 뭘 먹을지 고민하는것도 힘들다... (오늘은뭐먹지) 2008-02-29 12:10:22

이 글은 enlog님의 2008년 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야!
이봐.
잘 하라구.
알았지?
그동안 힘들었던거 가슴속에 새기고.
이제 새롭게.
또 다른 마음으로 잘 하라구!
내 일생에서 처음으로 가장 길게 한 곳에서 함께 했던 친구.
아쉬운것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잘 하리라 믿어.
화이팅하라구!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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