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에서 우리를 광란의 도가니로 이끌었던 주역중에 하나..
센티널..
징그럽기도 한것들이 엄청난 무리를 지어 시온의 돔으루 공격해 들어오던 장면은
정말 긴장과 열광.. 정말 대단한 스펙터클이 아닐수 없었지..
그야말루 3편의 마지막 전투신은 반지의 제왕 못지않은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
센티널의 모형인데..
이미지 출처는 모르겠구..
무지 갖구 싶다는 마음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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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걸려있던 Flash 링크가 죽었나봅니다.;; 대신 사진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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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도 그런점이 아닌가 싶다.
근데.. 팀버튼은 평소에 어떤 생각들을 하고 살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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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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