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찍어놨던 랑랑군 사진.
아 그립다~
이녀석 잘 살구 있겠지 ㅜㅠ
쇼파 위에서 팔짱을 끼고 자는 랑랑녀석.
지가 사람인줄 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l.
  1. ciyne 2007.07.21 22:20 신고

    ㅋ; 정말 사람같아요. 오래 지네다 보니 자기가 사람인줄 착각?-_-;ㅋ

  2. 49 2007.07.22 08:33 신고

    쿠헬~ 귀엽네,
    나도 고양이나 키워볼까??
    그건 그렇고 얘 팔짱 끼고 자는거야??? 오호~

    • _Mk 2007.07.22 11:02 신고

      그니깐.
      지가 팔장을끼고 있더라는거지..ㅋ

  3. 테이_ble 2007.07.22 19:05 신고

    팔짱끼고 자다니.. 넘 귀엽다 ^^;;

  4. 밥순이 2007.07.23 20:36 신고

    랑이녀석!
    미치겠네요 웃겨~~

    • _Mk 2007.07.24 09:32 신고

      저녀석 다른짓두 많이 해
      내공이 많아.

  5. ANGEL 2007.07.24 00:31 신고

    꺅... 완소 랑이...

    • _Mk 2007.07.24 09:32 신고

      흐흐.그러나 지금은 내곁에 없다는거. ㅡㅜ

  6. 뱀병장 2007.07.24 00:49 신고

    어여 돌아오삼~~~ㅎㅎ

  7. aaron 2007.07.24 06:43 신고

    오랜만에 보네 이녀석..
    그나저나 같은 사무실에 2710p 탐방기는 어케됐어?
    계속 기다리고 있는중...
    보고온 소감을 알려주삼.. 난 이제 기다리다 지쳐 탈진상태임..ㅠ,.ㅠ;

    • _Mk 2007.07.24 09:33 신고

      흐흐. 계속 못보네.
      그거이. 가지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온 사람이
      말걸기 좀 힘든(?) 사람이라..
      흠.

  8. 와니 2007.07.24 08:54 신고

    와우 귀엽네요 *_*

  9. 라온 2007.08.02 02:45 신고

    이거이거 사람아냐?? ㅋㅋ


2007.04.01

잠시나마 섬뜩했던 거짓말에 속으면서 시작된 만우절!
황사가 충만했던 날이지만.
과감하게 외출을 감행..
지난 목요일에 개관한 일산 CGV를 방문했다.

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가봤던 CGV중에서 가장 큰 내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IMAX도 전 CGV를 통틀어 가장 크다고 한다.
스크린도 큼지막하구.. 의자들도 새거라 아주 기분좋게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롯데 진영의 라페스타와 완전 경쟁되는 CGV 진영의 새로운 거리가 탄생할듯.
주변은 아직 입주가 되지 않아 썰렁했지만.
극장안은 매우 깔끔하고 멋졌다고나..

마침 베복의 멤버인 간미연이 와서 싸인회를 열고 있었다.
간미연..
솔직히 너무 말라서 좀 안되보일 정도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GV마다 있는 이런 경고의 문들..
역시나 이곳에도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섬뜩하면서도 나가보고 싶은..
몇층이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여하튼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일산 CGV
강추!

집에서 간만에 펜탁스로 랑이군을 몇장 찍어봤다.
이녀석.. 부쩍 커졌다.
이제 그만 크렴~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photos ▶ 일산 CGV 사진 | 랑이 사진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적 그리고 비전  (4) 2007.04.17
호수공원으로 운동나가기  (4) 2007.04.14
일산 CGV 방문! & 랑랑군  (12) 2007.04.01
랑군의 휴식시간  (14) 2007.03.31
환송모임..  (4) 2007.03.29
술...  (6) 2007.03.27
  1. 쫑수 2007.04.01 20:39 신고

    이 문으로 나가시면 다시 들어올 수 없습니다.

    혹시 안드로메다로 직행하는 문?

    크킄 문구가 덜덜덜이네요

  2. mayu 2007.04.01 21:32 신고

    ...저 문구 압박인데요. 들어가면 살해당하는건가..ㄱ-;; 아니, 영화 속으로 들어가서 영화 재생하는 동안 내내 그 안에서 살다가 필름과 함께 폐기처분되어야 하는지도..(뭔소리래)

    랑이 넘 귀엽심;ㅁ;

  3. 옆자리아줌마 2007.04.01 22:21 신고

    우리 랑이 잘 있었니?ㅎㅎㅎ

    • _Mk 2007.04.01 23:16 신고

      저기요.. 언제부터 '우리' 랑이세요~ㅋ

  4. 엘렌 2007.04.02 07:49 신고

    스크린이얼마만하나요?
    얼마전에 여기삼성아이맥스에 갔는데
    완전큰스크린에 압도되었었다는..ㅠ.ㅠ
    시골(부산)서 와서그런건지
    아님 정말 여기 것이 광고처럼 세계최대인건지 궁금해졌어요

    • _Mk 2007.04.02 08:46 신고

      아. 타이페이에 삼성아이맥스가 있나봐요?
      흠. 사이즈가 얼마만하길래 세계최대 ;;
      현재 타이페이의 101빌딩이 세계 최고높이 빌딩이라는데..
      역시 컨셉을 이어가는? :)
      전 정말 대만가서 해본게 없네요. ㅡㅜ

  5. 레떼알로 2007.04.02 22:20 신고

    혼자간거지?

  6. 딴지걸기대마왕 2007.04.03 00:46 신고

    혼자간거지?


랑군의 나른한 휴식
랑군은 어디든 올라가는것을 좋아한다.
특히 스피커 위가 따땃해서 좋은지, 매우 자주 찾는 단골 장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태위태하게 올라가있는걸 좋아하는 랑군.
앞에서 보면 뭔가 안정적인 모습인 듯 보이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도가 조금만 바뀌면.. 전혀 쉽지 않은 포즈에 무척이나 여유롭고 포근한 얼굴표정이 이채롭다.

금요일 저녁엔 처음으로 TV위에 자리잡는 모습을 포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슈퍼슬림 TV에 경사진 상단 구조이지만.
매우 얇은 공간에서도 균형을 잘 잡으면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잠까지 잔다.
그러다 가끔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눈으로 레이저도 쏴주신다. >_< ;;

랑랑녀석
귀여워 죽겠삼!!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수공원으로 운동나가기  (4) 2007.04.14
일산 CGV 방문! & 랑랑군  (12) 2007.04.01
랑군의 휴식시간  (14) 2007.03.31
환송모임..  (4) 2007.03.29
술...  (6) 2007.03.27
TV보는 랑군  (6) 2007.03.26
  1. ciyne 2007.03.31 09:23 신고

    티비에 비친~ 미모의 여성분! ㅠㅠ 랑군 볼때 마다-_- 키우고파져요.

    • _Mk 2007.04.01 06:50 신고

      ㅎㅎ 미모의 여성분이 아니라 털털한 아주머님이십니다. ㅋㅋ

  2. Aaron 2007.04.01 07:13 신고

    엇.. 아줌마다..

  3. 쫑수 2007.04.01 20:39 신고

    레이져 쏴대는 요가 고양이...귀여워염~

  4. 옆자리아줌마 2007.04.01 22:21 신고

    미모의 아주머님이라고 하면 어디 덧나요?ㅋㅋㅋ

  5. ANGEL 2007.04.01 23:30 신고

    나름 슈퍼슬림 -> 자랑하는거지 -,.-;
    그나저나 랑이 TV위에 꼭 장식품 같은데.. .(레이저 쏘는거 말구.. 무셔~)

    • _Mk 2007.04.02 00:49 신고

      LCD도 아닌것을.. 무신 자랑을.. ㅜㅠ

  6. 엘렌 2007.04.02 07:50 신고

    포토라이프 재개(?)하신듯!
    그나저냐...
    한동안 잠잠했던냥이 기르는 꿈이 다시 도진듯 ㅠ.ㅠ

    • _Mk 2007.04.02 08:44 신고

      흐흐.
      냥이가 키우기에 손이 좀 덜가긴 해요.
      귀여운짓도 많이 하고.
      그치만.. 불러도 안온다는거.. ㅡㅜ

  7. 박노아 2007.04.06 07:56 신고

    후...귀엽다..

    저도 냥이를 무려 세 마리나 키우고 있어요. 그 중 클로이라는 애가 독종인데 얘는 매일 제 노트북 자판위에서 앉아있지요. 한번은 모니터를 아래로 내렸는데 그 사이로 낑겨 앉더라구요.

    클로이 사진 조만간에 한 번 올려야겠군요..

    • _Mk 2007.04.08 16:49 신고

      냥이를 세마리나!!
      대단하세요.
      전 솔직히.. 더 키울 엄두는 안나요..;;


최근에 핸드폰으루 찍은 랑이 녀석의 사진들.
이녀석 제법 앙칼지게 울기 시작했고.
몸뚱아리두 많이 커져서. 이젠 무릎에 올라와두 가로 사이즈는 많이 벗어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녀석 보통 누워있는 포즈가 이젠 항상 저따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계속 찍어대니 손을 살며시 내려주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지사랑은 여전하다. 봉투를 항상 저렇게 정리해주면 랑이녀석 좋다고 들어가 있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투에 대한 집착. 들어가지 못하면 껴안고 있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은 저렇게 침대보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숨바꼭질을 하거나 얼굴을 내놓고 잠을 한 숨 자기도 한다.

이녀석.
커갈수록 다양한 짓들을 하는것이 훈훈하다.
가끔은 내가 출근하고 난 뒤에 뒷짐지고 두발로 서서 주변을 둘러보며 한숨을 쉴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인간이랑 놀아주기는 힘들어.. 이제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볼까.. 훗"

요것은..
나름 짤방.
손의 주인공은 우리 형님이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우~ 나 좀 웃겨보여? 이제 그만합시다."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질문..  (12) 2007.02.20
달콤 쌉싸름..  (2) 2007.02.11
랑이 녀석의 근황!  (18) 2007.02.05
연인(戀人), 서로를 믿어주는것..  (8) 2007.02.04
오랜만이야 남원!  (8) 2007.02.04
UCC 커피!  (17) 2007.02.01
  1. 버번홀릭 2007.02.06 02:13 신고

    첫번째사진하고 두번째사진하고 너무 쎅쉬한거 아녜요? ㅋㅋ

  2. aaron 2007.02.06 21:18 신고

    아.. 미치겠다.. 마지막 원츄~
    이런 귀여운 고양이 사진보면 뽐뿌받는다는..
    참아야지..

  3. 옆자리아줌마 2007.02.07 00:26 신고

    헉...귀엽다..ㅡ.ㅜ
    나도 우리 동네 도둑고양이가 보고싶네~ (나를 졸졸 따라오던 그놈)

  4. 49 2007.02.07 00:42 신고

    헉~ 너무 커졌어~
    좀 무서울듯???

    • _Mk 2007.02.07 03:26 신고

      저~~언혀.
      무섭긴..;;
      고양이 무서워하나??

  5. ciyne 2007.02.07 10:21 신고

    아!이제 생각 났어요. 네코 보면서 생각난 이름이.. 웹툰'마음의 소리'의 김정남!! 아실려나?ㅋㅋ, 고양이 보면 요즘 전부타 웹툰 만화의 정남이만 생각 나서 ㅋㅋㅋ 웃겨요

    • _Mk 2007.02.07 16:35 신고

      아..;; 잘 모르는건데.
      재밌나봐요? 함 찾아봐야지.

    • ciyne 2007.02.07 22:06 신고

      ㅋㅋ 거짓말 한톨 없이, '재미있어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네이버 웹툰 입니다.

    • _Mk 2007.02.11 16:22 신고

      이거 찾아본다면서 까먹었어요.
      이번주엔.. 함..

  6. 레떼알로 2007.02.11 19:32 신고

    쟨 원래 저렇게 컸어? 귀여웠었는데..
    집을 좀 사주라구.. 무주택자의 서러움..아라?

    • _Mk 2007.02.14 07:01 신고

      그렇지 않아두. 집이랑 화장실이랑 하나씩 사줄꺼라구.

  7. ANGEL 2007.02.14 23:36 신고

    아주 요염한데... 포오즈가... 랑이 녀석 별명을 '봉투랑'으로~~ (썰렁~)

    • _Mk 2007.02.19 00:23 신고

      ㅎㅎ 고양이들이 다들 이런거 좋아하는거 같아.

  8. 엘렌 2007.04.16 08:17 신고

    어떻해요! 괜히 봤어요 ㅠ.ㅠ


랑이녀석 봉투를 사랑하는 마음 그지 없어.
이번엔 새로운 이마트 봉투를 사랑해주다가, 봉투 손잡이에 몸이 끼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을 핸드폰으루 담게 되었으니..
이번엔 봉투와 사투를 벌이는 랑이 녀석을 보시라...



장하다 녀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간과 사람의 차이?  (0) 2006.12.26
무선인터넷 통합 서비스 곧 등장  (0) 2006.12.26
랑이의 봉지사랑 #2  (10) 2006.12.25
DAUM의 인물 UP&DOWN 서비스  (2) 2006.12.20
랑이의 봉투사랑...  (8) 2006.12.19
사람을 찾습니다!  (0) 2006.12.19
  1. 뱀병장 2006.12.26 17:08 신고

    괭이가 이제 어른이 된 것 같군요...
    이제사 진정한 괭이로 태어난 것 같슴돠...

    • _Mk 2006.12.26 18:38 신고

      점프력이 날로날로 성장하여.
      이젠 못올라가는 곳이 없어..
      난감..

  2. sound 2006.12.27 19:46 신고

    많이 컸네요. 그래도 아직 어린거 같은데..
    전에 잠깐 봐주던 고양이 보니까, 진짜 못 올라가는데가 없드라구요.
    화초를 자꾸 뜯어먹어서 높은 곳에다가 옮겨놓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그 잎 절반을 양이가 뜯어먹은걸 보고 무척 놀랐어요. 점프력이라니..정말.

    아 근데 살짝 보이는 실내화(강아지 ^^같던데)도 되게 귀엽네요. 민우씨 신발인가요.
    웃음소리도 들리고..ㅎㅎㅎ..

    • _Mk 2006.12.29 18:53 신고

      네. 강아지 실내화 ^^;;
      저녀석 하는짓이 재미있어요

  3. aaron 2006.12.27 22:46 신고

    이거 또 울 집사람 보면 뒤집어지겠군...ㅡㅡ; b

  4. 49 2006.12.28 04:33 신고

    엄청나게 커버린듯한~~
    무서~

  5. 옆자리아줌마 2006.12.28 17:35 신고

    헉...귀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투안에서 전선갖고 놀기가 제일 좋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웅. 피곤하네. 잠이나 좀 자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지금 나 찍고 있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닐 봉투도 나름 푸근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리는 좀 시끄럽지만. 빛이 들어오거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고프네.. 이제 밥달라고 해볼까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랑이의 봉지사랑 #2  (10) 2006.12.25
DAUM의 인물 UP&DOWN 서비스  (2) 2006.12.20
랑이의 봉투사랑...  (8) 2006.12.19
사람을 찾습니다!  (0) 2006.12.19
퉁소연구회 정기공연 중..  (0) 2006.12.18
CGV 이벤트 당첨..  (2) 2006.12.17
  1. 49 2006.12.19 23:22 신고

    이녀석 재롱 보는 재미가 쏠쏠할듯~

    • _Mk 2006.12.20 00:34 신고

      쏠쏠하지.
      이녀석두 잘 챙겨줘야하는데..
      요즘은 통 못챙겨줬네..

  2. aaron 2006.12.19 23:57 신고

    귀여워 미치겠다.. 귀여워?? 기여워? 기어우? 기어즈오브워??? 옷!!!!!!

  3. ANGEL 2006.12.20 22:11 신고

    아우 참 이쁘군... 동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도 한번 만져보고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4. 옆자리아줌마 2006.12.28 17:35 신고

    헉...세번째 사진..헉 소리 나게 귀엽네요..
    아~ 나도 키우고 싶다..ㅠㅠ


"고양이도 알츠하이머 걸린다"
기사 본문 : fnn 기사 원문

고양이도 알츠하이머에 걸릴 수 있다니..
갑자기 우리집 랑이녀석이 생각난다.
랑이녀석이야 아직 애기지만..
끊임없이 두뇌운동을 시켜줘야겠군..

오늘부터 퍼즐맞추기닷!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James Kim  (1) 2006.12.10
지난날  (2) 2006.12.10
고양이도 알츠하이머?  (3) 2006.12.06
일단 잠수 해제..  (6) 2006.12.04
30분만 일찍일어나면..  (1) 2006.12.04
조우..  (0) 2006.12.02
  1. 고니 2006.12.06 21:43 신고

    ^^* 컴백~ 그리웠어여 ㅋ

  2. jin. 2006.12.08 16:26 신고

    나도 조심해야겠다..

    • 2006.12.10 23:33

      비밀댓글입니다





랑이 녀석 사냥모드..

랑이에게 내 손은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
대표적으로 2가지..

쓰다듬어주면 사람손..
움직이면 표적이 된다.

자세를 낮추고 귀를 낮추고 덥치기 위해 준비하는 녀석..
너무 귀엽다.. >_<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지사지와 명확한 거절  (0) 2006.11.13
기습 첫눈..  (0) 2006.11.06
랑이녀석..  (0) 2006.10.30
티스토리로 이전을 할것인가... 고민..고민..  (17) 2006.10.26
새로운 시작..  (16) 2006.10.22
정지영씨의 방송하차.. 개인적으로는 참 아쉽습니다.  (6) 2006.10.19

입양한지는 1주일..
드디어 사진을 좀 찍었다.
무릎 고양이라 사람을 참 좋아한다.
부비적거리면서 항상 무릎위로 올라와서 귀여운짓이다 >_<
이제 적응을 다 했는지..
한번 놀기 시작하면.. 내가 정신이 없을 정도임...--;;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렌즈 지르다!! Pentax FA 50mm F1.4  (11) 2006.09.29
마음만 바꾸면..  (0) 2006.09.24
우리집 냥이 사진을 찍다.  (12) 2006.09.24
웹젠 2006 체육대회  (8) 2006.09.24
냐옹이 입양  (14) 2006.09.20
Cyclops 강촌 출사  (8) 2006.09.17
  1. aaron 2006.09.24 06:29 신고

    미치겠다.. 갖고 싶어 미치겠다.. 정말 귀엽다...

    • el. 2006.09.24 17:15 신고

      열라 귀여워~~ >_<
      요즘 집에들어가면 항상 이녀석 재롱 보다가 시간 다 가버려..

  2. 병기 2006.09.24 15:36 신고

    두번째 사진은 완전 모델인데요. +ㅁ+ )b

    • el. 2006.09.24 17:15 신고

      ㅋ 카메라 들이대면 나름 얌전하게 있더라구

  3. 옆자리아줌마 2006.09.24 21:03 신고

    헉...고양이 키우세요??
    헉...너무 귀엽다..ㅠㅠ

  4. sound 2006.09.24 22:27 신고

    혹시 전에 우리집에서 잠시 있다가 간 "린지"보구서 고양이 입양을 결정한게 아닌지? ^^ 린지 참 귀여운 녀석이었는데.
    얘도 참 귀엽네요. 근데 '무릎고양이'가 뭐죠? 그런 종류가 따로 있나요? 고양이들은 왜 창밖을 유심히 보는 버릇이 있는건지. ..

    아참 고양이도 털 장난 아니게 날려요~ 나중에 청소기 돌려보구서 놀랐다우.

    • el. 2006.09.24 23:34 신고

      무릎 고양이란게.. 교육을 통해서도 되는건가봐요.
      사람 무릎에 올라와있는걸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 무릎 고양이라고 하는듯..
      그나저나 털은 저도 슬슬 걱정이에요.
      예전에 강아지 키울때 털땜에 고생줌 하긴 해서..;;

  5. ANGEL 2006.10.09 04:28 신고

    이름은 '냥이'로 결정하였군 ^^
    귀엽다 이름도... 고양이 녀석, 교태가 장난이 아닌데 --

    • el. 2006.10.09 04:45 신고

      누나~ '랑이'야 '랑이' !
      누나가 추천해준 이름이라구!
      이녀석 날이갈수록 더 귀여운짓만해..
      미치겠어..

  6. 엘렌 2007.04.16 08:19 신고

    얘는 특히나 눈이 예쁜 것 같네요.
    종이 따로 있는건가요???
    아 진짜 괜히 본 것 같아요 ㅠ.ㅠ

    • _Mk 2007.04.16 17:11 신고

      아..ㅋㅋ
      얘는 걍 평범한 코리안 숏헤어에요. :)


지난 일요일에 냐옹이를 한마리 데리구 왔다.
이녀석 너무 귀엽다..
새벽에 너무 활동적이라 잠을 좀 설치고 있긴 하지만..
녀석 너무 귀여워 죽겠으..
앉아있음 항상 내 무릎에 올라와서 부비적 거리다가 졸기 시작한다.
어제 동영상을 함 찍어봤다.

이름을 아직 못정했는데..
뭘루 하지...

el.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냥이 사진을 찍다.  (12) 2006.09.24
웹젠 2006 체육대회  (8) 2006.09.24
냐옹이 입양  (14) 2006.09.20
Cyclops 강촌 출사  (8) 2006.09.17
미친 과학자형...--;;  (4) 2006.09.13
결혼 적령기의 골드미스와 등급이론..?  (6) 2006.09.13
  1. aaron 2006.09.20 21:06 신고

    이걸 보고 있으니 내가 다 졸립다는..ㅡㅡ; 우어...

    • el. 2006.09.21 01:26 신고

      요즘 저녀석을 10분이고 20분이고 가만히 쳐다보는게 재밌어졌어.. ㅋ

  2. 49 2006.09.21 01:07 신고

    왜 졸기만 하고 안 자는거야~

  3. teshi 2006.09.21 01:40 신고

    음... 환경이 낯설어서 그런걸까요? 그것보다도...

    역시 고양이 눈은 매력적!!>_<

    • el. 2006.09.21 09:19 신고

      이녀석 환경적응은 이미 끝난듯 싶어요 ;;

  4. imageplay 2006.09.21 04:41 신고

    부비적 거리다가 졸기 시작하니까...'부비'어때요? ㅎㅎ
    이쁘네요...^^

  5. 2006.09.21 17:42 신고

    흰 양말을 신은 나비네용 ㅋㅋ

  6. ANGEL 2006.09.21 18:12 신고

    성깔있어보이는데... '랑이' 어때... (짝퉁 호)랑이... ㅋㅋ

    • el. 2006.09.22 19:06 신고

      성깔 좀 있더라. ㅋ
      '랑이' 괜찮은거 같은데? 내가 랑이라고 몇번 불러봤더니. 쳐다보던데.. 원래 쳐다보나? ㅋ

  7. 고니 2006.09.25 23:59 신고

    눈이 넘 귀엽습니다~

    • el. 2006.09.26 17:22 신고

      그쵸? ㅎㅎ 진짜루 보구 있음 더 귀여워요. 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