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space9에서 뽑아온 녀석들..
이번에 2 series가 나와있었다.
다들 퀄리티가 괜찮아서 어떤걸 뽑아두 기분이 안나쁠것 같았다.


그 중 2개. 저 안에는 어떤 녀석들이 들어있을까..


우선.. 로봇위에 올라가 있는 Jack
조립하기 전


조립을 다하면 이렇게 된다.


맘에 들어~~
다른 샷두 하나..


이번엔 2번째 녀석..


조립하면 이렇게 된다.


개인적으로 2개중에서 이게 더 마음에 든다.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제일 잘 표현하는 이녀석들..
Jack과 Sally가 함께있어서 참 좋다..

이녀석들.. 다 모을테야~!


mins.

  1. aaron 2006.06.05 19:59 신고

    종류별로 같은걸 모아봐.. ㅋㅋㅋ


(앗..... 걸려있던 Flash 링크가 죽었나봅니다.;; 대신 사진이라두...)

팀버튼의 정신 세계가 가끔씩 동경의 대상이 된다.
그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도 그런점이 아닌가 싶다.
근데.. 팀버튼은 평소에 어떤 생각들을 하고 살아갈까..?

크리스마스의 악몽..
새로운 버전이네요..
처음 봤어요 ^^

감독 : 팀 버튼
주연 : 이완 맥그리거, 앨버트 피니, 빌리 크루덥, 제시카 랭, 앨리슨 로먼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110분
제작년도 :
2003
개봉일 : 2004년 03월 05일
국가 :
미국
공식홈페이지 :

www.sonypictures.com/movies/bigfish



거짓과 진실이 만나는 순간 건져올린 아주 특별한 행복


윌은 아버지(앨버트 피니)의 병세가 위독하다는 전갈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평생 모험을 즐겼던 허풍쟁이 아버지는 “내가 왕년에~”로 시작되는 모험담을 늘어놓는다. 젊은 에드워드 블룸(이완 맥그리거)은 태어나자마자 온 병원을 헤집고 다녔고, 원인불명 ‘성장병’으로 남보다 빨리 컸으며 만능 스포츠맨에, 발명왕이자 해결사였다. 마을에서 가장 유명인사가 된 에드워드는 더 큰 세상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시작했고, 대책없이 큰 거인, 늑대인간 서커스 단장, 샴 쌍둥이 자매, 괴짜시인 등 특별한(?) 친구들을 사귀면서 영웅적인 모험과 로맨스를 경험했다는데…

하지만 지금의 에드워드는 병상의 초라한 노인일 뿐.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아버지 곁에서 진짜 아버지의 모습이 궁금해진 윌은 창고 깊숙한 곳에서 아버지의 거짓말 속에 등장하는 증거를 하나 찾아내고, 이제 ‘에드워드 블룸의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기 위한 추적을 시작한다…


Cast & Staff


출연 : 이완 맥그리거 (Ewan McGregor)... 청년 에드워드 블룸 역
알버트 피니 (Albert Finney)... 노년 에드워드 블룸 역
빌리 크루덥 (Billy Crudup)... 윌 블룸 역
제시카 랭 (Jessica Lange)... 노년 산드라 블룸 역
알리슨 로먼 (Alison Lohman)... 젊은 산드라 블룸 역
헬레나 본햄 카터 (Helena Bonham Carter)... 지니/마녀 역
스티브 부세미 (Steve Buscemi)... 노던 윈슬로우 역
제프 캠벨 (Jeff Campbell)
대니 드비토 (Danny DeVito)... 캘러웨이 역

Ass-PD : 카터리 프로엔펠더 (Katterli Frauenfelder)
각본 : John August
감독 : 팀 버튼 (Tim Burton)
기획 : 안 슈미트 (Arne Schmidt)
미술 : 데니스 가스너 (Dennis Gassner)
배역 : 데니스 채미언 (Denise Chamian)
원작 : 다니엘 월리스 (Daniel Wallace) ...Big Fish: A Novel Of Mythic Proportions
음악 : 대니 엘프만 (Danny Elfman)
의상 : 콜린 앳우드 (Colleen Atwood)
제작 : 브루스 코헨 (Bruce Cohen), 댄 징크스 (Dan Jinks), 리차드 D. 자눅 (Richard D. Zanuck)
촬영 : 필립 루셀롯 (Philippe Rousselot)


---------------------------------------------------------------------------------------


가위손 이후로 참 기다려온 팀버튼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위손을 본 이후로 팀버튼의 모든 영화를 검색했던 기억이 난다.

비록 다 찾아보게 되지는 못했지만...

기다려진다..


[2003/12/05]

어릴때 나의 감성을 자극했던 팀버튼의 가위손
이 영화를 통해서 팀버튼에게 관심을 갖게되고,
팀버튼의 영화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외로운 과학자와 가위손 그리고 소녀...
하나라도 쉽게 빼놓을 수 없고..
하나라도 나의 추억속에서 존재하지 않는 인물들이 없다.

가위손 에드워드의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
너무나도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들이 나의 맘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위노나 라이더를 알게 된 영화이기도 하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팀버튼의 영화들이 생각난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그리고
누구나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간직하고 있는
가위손...

'보고/읽고/듣고/쓰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지의 제왕 예매하다!  (0) 2004.01.04
To Me, you are perfect  (0) 2004.01.03
기억속의 영화 가위손  (0) 2003.12.05
내 기억속의 유재하  (0) 2003.12.04
올드보이를 보다.. (스포일러 아님)  (0) 2003.11.30
크리스마스의 악몽  (0) 2003.11.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