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 어머니가 뽀글이 파마를 해주셨던 이후로 처음이다. 머리에 인위적으로 구부림을 주는건.. 염색은 몇 번 해봤지만, 너무 외국틱하다는 얘기를 들은 이후로 절대 손 안대고 있고..

사실 내가 항상 머리를 맡기는 우리 드자이너 선생님께서 항상 내 얼굴에 어울릴법한 머리를 알아서 해주고 난 전적으로 맡기는 편이라, 이번에도 전적으로 드자이너 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한 번 해봤다. 결론적으로 그리 나쁘지 않은 듯 하다만 아직 적응하려면 나 스스로가 시간이 좀 필요할 듯 싶다.

두둥~

el.

  1. 2009.05.08 02:46 신고

    저희 동네 OK마트 2번 계산대 아주머니랑 같은 스타일이시군요~
    축하드려요...^^ =3=3=3

    • _Mk 2009.05.08 21:38 신고

      ㅎㅎㅎㅎ 글고보니 이런건 솬님이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2. 나쁜요자 2009.05.08 08:48 신고

    너 요즘 별거 다 하고 댕기는구나

  3. 라온 2009.05.10 18:23 신고

    솬님 넘 잼있다 ㅋㅋ 보여줘보여줘 스마일 없애봐! 16일은 시간 안돼? 한국에 있으면서도 얼굴보기 힘들어 언제 보여줄꺼야? ㅋ

    • _Mk 2009.05.11 01:48 신고

      그러게.. 쉽지 않네.
      난 16일에 일정이 있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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