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0

랑랑군을 찍었던 날.
요즘 랑랑군이 왜일케 보고싶나 그려. 흐.
그나저나 무비세이크 정말 좋은데.. 왜일케 다운이 되는지.. ㅜㅠ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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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 2007.07.29 17:25 신고

    아~~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어라~
    형 다시 들어오면 랑랑군이 못 알아보는게 아닐까???^^;;

    • _Mk 2007.07.30 09:29 신고

      나도 살짝 걱정되는 부분이야.
      랑랑 이녀석..
      못알아보면..
      다시 친해져야지...

  2. ciyne 2007.07.30 10:30 신고

    랑군은 조용한가봐요??-ㅁ-)아....뽐부 지대로 받았어요;

    • _Mk 2007.07.31 19:37 신고

      랑군도 저녁엔 좀 시끄러웠죠.
      근데.. 뽐부는.. 무슨. 뽐부를..;;;;;

  3. 엘렌 2007.07.31 10:22 신고

    아..고양이 잠시 잠잠해졌는데.
    어떡해요!! ㅠ.ㅠ

몇달전에 찍어놨던 랑랑군 사진.
아 그립다~
이녀석 잘 살구 있겠지 ㅜㅠ
쇼파 위에서 팔짱을 끼고 자는 랑랑녀석.
지가 사람인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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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7.21 22:20 신고

    ㅋ; 정말 사람같아요. 오래 지네다 보니 자기가 사람인줄 착각?-_-;ㅋ

  2. 49 2007.07.22 08:33 신고

    쿠헬~ 귀엽네,
    나도 고양이나 키워볼까??
    그건 그렇고 얘 팔짱 끼고 자는거야??? 오호~

    • _Mk 2007.07.22 11:02 신고

      그니깐.
      지가 팔장을끼고 있더라는거지..ㅋ

  3. 테이_ble 2007.07.22 19:05 신고

    팔짱끼고 자다니.. 넘 귀엽다 ^^;;

  4. 밥순이 2007.07.23 20:36 신고

    랑이녀석!
    미치겠네요 웃겨~~

    • _Mk 2007.07.24 09:32 신고

      저녀석 다른짓두 많이 해
      내공이 많아.

  5. ANGEL 2007.07.24 00:31 신고

    꺅... 완소 랑이...

    • _Mk 2007.07.24 09:32 신고

      흐흐.그러나 지금은 내곁에 없다는거. ㅡㅜ

  6. 뱀병장 2007.07.24 00:49 신고

    어여 돌아오삼~~~ㅎㅎ

  7. aaron 2007.07.24 06:43 신고

    오랜만에 보네 이녀석..
    그나저나 같은 사무실에 2710p 탐방기는 어케됐어?
    계속 기다리고 있는중...
    보고온 소감을 알려주삼.. 난 이제 기다리다 지쳐 탈진상태임..ㅠ,.ㅠ;

    • _Mk 2007.07.24 09:33 신고

      흐흐. 계속 못보네.
      그거이. 가지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온 사람이
      말걸기 좀 힘든(?) 사람이라..
      흠.

  8. 와니 2007.07.24 08:54 신고

    와우 귀엽네요 *_*

  9. 라온 2007.08.02 02:45 신고

    이거이거 사람아냐?? ㅋㅋ


2007.04.01

잠시나마 섬뜩했던 거짓말에 속으면서 시작된 만우절!
황사가 충만했던 날이지만.
과감하게 외출을 감행..
지난 목요일에 개관한 일산 CGV를 방문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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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봤던 CGV중에서 가장 큰 내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IMAX도 전 CGV를 통틀어 가장 크다고 한다.
스크린도 큼지막하구.. 의자들도 새거라 아주 기분좋게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롯데 진영의 라페스타와 완전 경쟁되는 CGV 진영의 새로운 거리가 탄생할듯.
주변은 아직 입주가 되지 않아 썰렁했지만.
극장안은 매우 깔끔하고 멋졌다고나..

마침 베복의 멤버인 간미연이 와서 싸인회를 열고 있었다.
간미연..
솔직히 너무 말라서 좀 안되보일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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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마다 있는 이런 경고의 문들..
역시나 이곳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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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섬뜩하면서도 나가보고 싶은..
몇층이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여하튼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일산 CGV
강추!

집에서 간만에 펜탁스로 랑이군을 몇장 찍어봤다.
이녀석.. 부쩍 커졌다.
이제 그만 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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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photos ▶ 일산 CGV 사진 | 랑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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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쫑수 2007.04.01 20:39 신고

    이 문으로 나가시면 다시 들어올 수 없습니다.

    혹시 안드로메다로 직행하는 문?

    크킄 문구가 덜덜덜이네요

  2. mayu 2007.04.01 21:32 신고

    ...저 문구 압박인데요. 들어가면 살해당하는건가..ㄱ-;; 아니, 영화 속으로 들어가서 영화 재생하는 동안 내내 그 안에서 살다가 필름과 함께 폐기처분되어야 하는지도..(뭔소리래)

    랑이 넘 귀엽심;ㅁ;

  3. 옆자리아줌마 2007.04.01 22:21 신고

    우리 랑이 잘 있었니?ㅎㅎㅎ

    • _Mk 2007.04.01 23:16 신고

      저기요.. 언제부터 '우리' 랑이세요~ㅋ

  4. 엘렌 2007.04.02 07:49 신고

    스크린이얼마만하나요?
    얼마전에 여기삼성아이맥스에 갔는데
    완전큰스크린에 압도되었었다는..ㅠ.ㅠ
    시골(부산)서 와서그런건지
    아님 정말 여기 것이 광고처럼 세계최대인건지 궁금해졌어요

    • _Mk 2007.04.02 08:46 신고

      아. 타이페이에 삼성아이맥스가 있나봐요?
      흠. 사이즈가 얼마만하길래 세계최대 ;;
      현재 타이페이의 101빌딩이 세계 최고높이 빌딩이라는데..
      역시 컨셉을 이어가는? :)
      전 정말 대만가서 해본게 없네요. ㅡㅜ

  5. 레떼알로 2007.04.02 22:20 신고

    혼자간거지?

  6. 딴지걸기대마왕 2007.04.03 00:46 신고

    혼자간거지?


랑군의 나른한 휴식
랑군은 어디든 올라가는것을 좋아한다.
특히 스피커 위가 따땃해서 좋은지, 매우 자주 찾는 단골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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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위태하게 올라가있는걸 좋아하는 랑군.
앞에서 보면 뭔가 안정적인 모습인 듯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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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가 조금만 바뀌면.. 전혀 쉽지 않은 포즈에 무척이나 여유롭고 포근한 얼굴표정이 이채롭다.

금요일 저녁엔 처음으로 TV위에 자리잡는 모습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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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슈퍼슬림 TV에 경사진 상단 구조이지만.
매우 얇은 공간에서도 균형을 잘 잡으면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잠까지 잔다.
그러다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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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눈으로 레이저도 쏴주신다. >_< ;;

랑랑녀석
귀여워 죽겠삼!!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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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3.31 09:23 신고

    티비에 비친~ 미모의 여성분! ㅠㅠ 랑군 볼때 마다-_- 키우고파져요.

    • _Mk 2007.04.01 06:50 신고

      ㅎㅎ 미모의 여성분이 아니라 털털한 아주머님이십니다. ㅋㅋ

  2. Aaron 2007.04.01 07:13 신고

    엇.. 아줌마다..

  3. 쫑수 2007.04.01 20:39 신고

    레이져 쏴대는 요가 고양이...귀여워염~

  4. 옆자리아줌마 2007.04.01 22:21 신고

    미모의 아주머님이라고 하면 어디 덧나요?ㅋㅋㅋ

  5. ANGEL 2007.04.01 23:30 신고

    나름 슈퍼슬림 -> 자랑하는거지 -,.-;
    그나저나 랑이 TV위에 꼭 장식품 같은데.. .(레이저 쏘는거 말구.. 무셔~)

    • _Mk 2007.04.02 00:49 신고

      LCD도 아닌것을.. 무신 자랑을.. ㅜㅠ

  6. 엘렌 2007.04.02 07:50 신고

    포토라이프 재개(?)하신듯!
    그나저냐...
    한동안 잠잠했던냥이 기르는 꿈이 다시 도진듯 ㅠ.ㅠ

    • _Mk 2007.04.02 08:44 신고

      흐흐.
      냥이가 키우기에 손이 좀 덜가긴 해요.
      귀여운짓도 많이 하고.
      그치만.. 불러도 안온다는거.. ㅡㅜ

  7. 박노아 2007.04.06 07:56 신고

    후...귀엽다..

    저도 냥이를 무려 세 마리나 키우고 있어요. 그 중 클로이라는 애가 독종인데 얘는 매일 제 노트북 자판위에서 앉아있지요. 한번은 모니터를 아래로 내렸는데 그 사이로 낑겨 앉더라구요.

    클로이 사진 조만간에 한 번 올려야겠군요..

    • _Mk 2007.04.08 16:49 신고

      냥이를 세마리나!!
      대단하세요.
      전 솔직히.. 더 키울 엄두는 안나요..;;


열심히 보신다..
TV에서 영화 엔딩크레딧을 정말 열심히 보신다.
랑군이 너무 열심히 보시는 바람에..
나도 채널을 돌리지 못하고 계속 열심히 번갈아 봤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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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yu 2007.03.26 17:28 신고

    하앍하앍;;;

  2. ANGEL 2007.03.27 22:17 신고

    랑이... 요가하는 듯...

    • _Mk 2007.03.29 01:32 신고

      저녀석은 모든 자세들이 다 유연해..

  3. 딴지대마왕 2007.04.01 07:21 신고

    뭐야 이건.. 분명 핸폰사진인 듯한데 펜탁스로고는?!

    • _Mk 2007.04.01 07:36 신고

      이그!! 딴지대마왕!!
      누군지 알아! ㅎㅎ
      습관적으로 넣어버렸다구.. ㅜㅠ


[2007/03/03~04]

삼겹살을 먹어야 한다는 33데이에.
el.군은 2년만의 이사를 감행.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이사하는 동안에는 비가 안와서 괜찮았음.

혼자사는 집이라 뭐 있는건 없지만..
요즘 필꽂혔던 복층 구조라 마음에 들어하는 중 >_<

어쨌든.. 이사 완료.
이번주에는 책상, 쇼파.. 등등 이것저것 세팅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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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막 하고 나서.. 저 짐들을 어찌 정리할까 막막...

하루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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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에서야 일단 정리 완료.. >_<
오랜만에 이런 일들을 하니.. 땀 삐질.. 온몸 쑤심..;;
그나마 누가 안도와줬음 혼자 파김치 될 뻔...
이번주에 물건들을 좀 들여다 놓으면 세팅 완료 >_<

일단 청소를 위해 근처 하이마트에서 최저가를 포기하고
스팀 청소기계의 지존이라는 '한경희 스팀,진공 청소기'구입
스팀 청소기 처음써보는데.. 좋네..
근데.. 막 이사한집이라 스팀 청소만으로는 부족했던듯..
결국 걸레 빨아서 다시 한번 닦아줌..
허리 아파하며 내뱉는 투정..
"한경희씨!! 이러심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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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녀석 환경이 바뀌어서 처음엔 불안불안 여기저기 냄새를 맡고 다니더니만.
이제 자리 잡았음.. +_+
이사하는날 낮잠을 못자서 피곤한지..
건드려도 모른척하고 잠만자는 랑군!

이제 이사도 끝냈으니.. 집에서는 음악의 혼을 불어 넣어볼까나~ ㅎ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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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순이 2007.03.04 16:34 신고

    오우~ 집 완전 좋은데요~~~ ㅊㅋㅊㅋ
    와방 부럽삼~~~~
    랑이군도 아주 좋아 죽네요~ ㅋㅋ

    • _Mk 2007.03.04 20:56 신고

      랑이가 모험할곳이 나름 많아져서 좋아하는듯..ㅋ

  2. 뱀병장 2007.03.04 16:37 신고

    저도 올해 가을이나 겨울쯤에 복층 원룸으로 이사갈꺼에요 ㅋㅋㅋ
    아.. 완전 부럽심다...

  3. mayu 2007.03.04 16:50 신고

    우어우어 부럽다아아아;ㅁ; 이쁜 집에 귀여운 고양이까지 완전 천국이 따로 없군요.ㅠㅠ

    • _Mk 2007.03.04 20:57 신고

      천..국...까지야..;;
      고양이는 이뻐.. ^^;

  4. aaron 2007.03.04 17:14 신고

    집 무지 넓어보인다. 오~~~
    이사 잘했는데~
    수고혔오.. 힘들었을텐데.. 축하축학~~~!!!

  5. 쫑수 2007.03.04 19:42 신고

    와우~!! 부럽삼...복층 ㅠㅜ

    난 언제쯤 독립하려나...

    • _Mk 2007.03.04 20:59 신고

      종수군 혼자사는걸루 알았네.
      아직 인천 그쪽에 사는건가?

  6. 쌀밥 2007.03.04 20:51 신고

    고양이 넘 부럽!!!
    근데, 사소한 궁금증인데, 사진에 넣는 좌측하단 로고 말인데요, 그거 일일이 포토샵으로 넣는건가요?;

    • _Mk 2007.03.04 21:00 신고

      아.. 저거 나는 포토샵에서 넣고 있엄.
      올리는 사진들은 항상 밝기 또는 색보정을 꼭 하기 때문에. 그거 하면서 로고 템플릿 바로 이동시켜서 저장하지.
      저거 워터마크 기능 되는 플그램들 있던데. 찾아보면 아마 꽤 있을꺼야. 자동으루 로고 삽입시켜주는 플그램들..

  7. ciyne 2007.03.04 21:23 신고

    -..-)! 집이 너무 이뻐요~ -_ㅠ)
    저도 혼자 살아서 네코 기를까 하는데.. 털을 않날리나요??

    • _Mk 2007.03.05 04:17 신고

      감사합니다.
      고양이도 털갈이 시즌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강아지, 고양이 다 키워본 경험으로.
      고양이의 털날림은 그리 심하지 않은것 같네요.. :)

  8. yujin 2007.03.05 07:19 신고

    오빠~~ 집 느무느무 좋다~~!!
    빨랑 놀러가야징~~~ 못 도와줘서 미안미안한거.. 알쥐?
    참!! 글구 오빠야.. 그 껀(!)은 어케됐어? 물어봤어? 궁금~~

    • _Mk 2007.03.05 15:45 신고

      괜찮아 ^^
      글구 그거 이사한날 여영이한테 물어봤는데. 정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해줬네..;;;
      좀 이따 전화할께.

  9. sound 2007.03.05 10:36 신고

    오호! 집 너무 이쁜데요.
    이사하는 것도 일이지만, 정리하는건 더 싫죠.

    이틀만에 정리도 깔끔^^
    (미국집처럼) 까펫 깔린 집에서는 고양이 키우면서 청소기 돌리믄 털이 한뭉치나오더라구요. 그래도 한국처럼 장판같은 그런데서 키움 괜찮을거 같아요.

    • _Mk 2007.03.05 15:46 신고

      네.. 짐 옮기는거보다 정리하는게 더 일인거 같아요..
      이번에 카펫을 깔아볼까 했는데.. 관리하기 힘드려나봐요..;;
      저녀석 그렇지 않아도 요즘 털갈이 하는것 같던데..

  10. 49 2007.03.05 15:22 신고

    모야~~ 언제 이사한거야? 도와달라고 하지~
    꼭 펜션 분위기의 복층이네, 형광등 이쁜걸???
    나도 이사가고 프다~~~ㅜ.ㅜ
    근데 3월 출사는 뭐??? 형네 집으로 한다고??? 집들이겸?????

    • _Mk 2007.03.05 15:46 신고

      하하. 긴장한거야?
      3월 출사는.. 고민좀 해보자고.. 어디가 좋을지.
      훔..

  11. 고니 2007.03.05 21:24 신고

    우와~ 넓다!!
    침대두 하나 장만하셔야 겠어요 ㅋㅋ

    • _Mk 2007.03.06 00:23 신고

      복층이라 침대는 처분하고 왔어요.
      저런 구조에선 침대가 필요없죠..^^;

  12. ANGEL 2007.03.06 19:46 신고

    우홋.. 복층~ (근데 얼마정도 하냥... 궁금궁금 알려줘...) 대따 조타...
    저 빛나는 한경희 청소기 ㅋㅋ

    근데, 랑이가 君이엇어? 헉... 이제까지 난 왜 츠자라 생각했떤고...


최근에 핸드폰으루 찍은 랑이 녀석의 사진들.
이녀석 제법 앙칼지게 울기 시작했고.
몸뚱아리두 많이 커져서. 이젠 무릎에 올라와두 가로 사이즈는 많이 벗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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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녀석 보통 누워있는 포즈가 이젠 항상 저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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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계속 찍어대니 손을 살며시 내려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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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사랑은 여전하다. 봉투를 항상 저렇게 정리해주면 랑이녀석 좋다고 들어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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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 대한 집착. 들어가지 못하면 껴안고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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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저렇게 침대보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숨바꼭질을 하거나 얼굴을 내놓고 잠을 한 숨 자기도 한다.

이녀석.
커갈수록 다양한 짓들을 하는것이 훈훈하다.
가끔은 내가 출근하고 난 뒤에 뒷짐지고 두발로 서서 주변을 둘러보며 한숨을 쉴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인간이랑 놀아주기는 힘들어.. 이제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볼까.. 훗"

요것은..
나름 짤방.
손의 주인공은 우리 형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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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나 좀 웃겨보여? 이제 그만합시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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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번홀릭 2007.02.06 02:13 신고

    첫번째사진하고 두번째사진하고 너무 쎅쉬한거 아녜요? ㅋㅋ

  2. aaron 2007.02.06 21:18 신고

    아.. 미치겠다.. 마지막 원츄~
    이런 귀여운 고양이 사진보면 뽐뿌받는다는..
    참아야지..

  3. 옆자리아줌마 2007.02.07 00:26 신고

    헉...귀엽다..ㅡ.ㅜ
    나도 우리 동네 도둑고양이가 보고싶네~ (나를 졸졸 따라오던 그놈)

  4. 49 2007.02.07 00:42 신고

    헉~ 너무 커졌어~
    좀 무서울듯???

    • _Mk 2007.02.07 03:26 신고

      저~~언혀.
      무섭긴..;;
      고양이 무서워하나??

  5. ciyne 2007.02.07 10:21 신고

    아!이제 생각 났어요. 네코 보면서 생각난 이름이.. 웹툰'마음의 소리'의 김정남!! 아실려나?ㅋㅋ, 고양이 보면 요즘 전부타 웹툰 만화의 정남이만 생각 나서 ㅋㅋㅋ 웃겨요

    • _Mk 2007.02.07 16:35 신고

      아..;; 잘 모르는건데.
      재밌나봐요? 함 찾아봐야지.

    • ciyne 2007.02.07 22:06 신고

      ㅋㅋ 거짓말 한톨 없이, '재미있어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네이버 웹툰 입니다.

    • _Mk 2007.02.11 16:22 신고

      이거 찾아본다면서 까먹었어요.
      이번주엔.. 함..

  6. 레떼알로 2007.02.11 19:32 신고

    쟨 원래 저렇게 컸어? 귀여웠었는데..
    집을 좀 사주라구.. 무주택자의 서러움..아라?

    • _Mk 2007.02.14 07:01 신고

      그렇지 않아두. 집이랑 화장실이랑 하나씩 사줄꺼라구.

  7. ANGEL 2007.02.14 23:36 신고

    아주 요염한데... 포오즈가... 랑이 녀석 별명을 '봉투랑'으로~~ (썰렁~)

    • _Mk 2007.02.19 00:23 신고

      ㅎㅎ 고양이들이 다들 이런거 좋아하는거 같아.

  8. 엘렌 2007.04.16 08:17 신고

    어떻해요! 괜히 봤어요 ㅠ.ㅠ


[2006.12.27]

집에 들어오니 랑이녀석 또 한바탕 해주셔놓으시고,
간만에 음악작업좀 해보려니.. 주변이 지저분하면 또 쉽게 못시작하는 징크스 시작되시고,
메롱으로 나카시마 미카의 새 앨범을 크게 틀어주시고.. (근데.. 새앨범은 아니었음..;)
내일 연차도 냈겠다. 대청소나 함 해줘야겠다 싶은 마음에 팔 걷어 붙이고.. (정확히는 옷벗고..;; ) 방 구석구석 청소하고, 걸레질 해주시고,
화장실 묶은 때들 다 벗겨내 주시고,
청소를 다 하고 나니 그동안 혼자 잘 씻구 있어 내버려뒀던 랑이녀석 간만에 한 번 목욕 시켜줘야겠다 싶어..
두팔 이리저리 랑이 발톱에 희생하시며 목욕 시켜 주시고..
이녀석 그사이 많이 커서 목욕시킬 면적이 무척 많아졌는데..
나름 요령있게 목욕을 시켜서, 옛날보다 발톱으로 난 상처는 나름 적으시고..

주변환경이 깨끗하니 이제 작업좀 해보실까..
했는데.. 왠지 간만에 그동안 못봤던 미국 드라마들을 줄줄이 봐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시고..
하지만.. 지금 써야할 곡들이 한,두곡이 아니시고..

일단.. 지난달 돌아댕기면서 녹음해놨던 모티브를 좀 풀어놔주시고..
시간되면 드라마도 좀 봐주시고..
해야할듯..

주절..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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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7 06:36 신고

    이런 날도 있어야지요!
    지금도 진행중? 글쓴 시간이... 음.

  2. 49 2006.12.28 04:31 신고

    형은 나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는듯.. 뭐 나보단 덜 즉흥적이겠지만^^; 대신 훨씩 정돈되어
    있는 느낌?^^;
    난 보드타고 왔시유~~

    • _Mk 2006.12.29 18:55 신고

      보드라.
      좋았겠다.
      난 이번시즌 한번이나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랑이녀석 봉투를 사랑하는 마음 그지 없어.
이번엔 새로운 이마트 봉투를 사랑해주다가, 봉투 손잡이에 몸이 끼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을 핸드폰으루 담게 되었으니..
이번엔 봉투와 사투를 벌이는 랑이 녀석을 보시라...



장하다 녀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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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뱀병장 2006.12.26 17:08 신고

    괭이가 이제 어른이 된 것 같군요...
    이제사 진정한 괭이로 태어난 것 같슴돠...

    • _Mk 2006.12.26 18:38 신고

      점프력이 날로날로 성장하여.
      이젠 못올라가는 곳이 없어..
      난감..

  2. sound 2006.12.27 19:46 신고

    많이 컸네요. 그래도 아직 어린거 같은데..
    전에 잠깐 봐주던 고양이 보니까, 진짜 못 올라가는데가 없드라구요.
    화초를 자꾸 뜯어먹어서 높은 곳에다가 옮겨놓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그 잎 절반을 양이가 뜯어먹은걸 보고 무척 놀랐어요. 점프력이라니..정말.

    아 근데 살짝 보이는 실내화(강아지 ^^같던데)도 되게 귀엽네요. 민우씨 신발인가요.
    웃음소리도 들리고..ㅎㅎㅎ..

    • _Mk 2006.12.29 18:53 신고

      네. 강아지 실내화 ^^;;
      저녀석 하는짓이 재미있어요

  3. aaron 2006.12.27 22:46 신고

    이거 또 울 집사람 보면 뒤집어지겠군...ㅡㅡ; b

  4. 49 2006.12.28 04:33 신고

    엄청나게 커버린듯한~~
    무서~

  5. 옆자리아줌마 2006.12.28 17:35 신고

    헉...귀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투안에서 전선갖고 놀기가 제일 좋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웅. 피곤하네. 잠이나 좀 자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지금 나 찍고 있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닐 봉투도 나름 푸근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리는 좀 시끄럽지만. 빛이 들어오거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고프네.. 이제 밥달라고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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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 2006.12.19 23:22 신고

    이녀석 재롱 보는 재미가 쏠쏠할듯~

    • _Mk 2006.12.20 00:34 신고

      쏠쏠하지.
      이녀석두 잘 챙겨줘야하는데..
      요즘은 통 못챙겨줬네..

  2. aaron 2006.12.19 23:57 신고

    귀여워 미치겠다.. 귀여워?? 기여워? 기어우? 기어즈오브워??? 옷!!!!!!

  3. ANGEL 2006.12.20 22:11 신고

    아우 참 이쁘군... 동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도 한번 만져보고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4. 옆자리아줌마 2006.12.28 17:35 신고

    헉...세번째 사진..헉 소리 나게 귀엽네요..
    아~ 나도 키우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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