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부각시켜서 만든 맥주 광고. 카피 자체가 "God thank you, you are a man"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컨셉이고, 챠트를 보다보니 마초적인 시각으로 확대시킨 느낌은 있다만, '맞네'라는 동조를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그러고 보면 남자와 여자는 달라도 정말 많이 다르다 싶다.




출처는 http://www.fubiz.net/blog/index.php?2009/01/18/2604-men-vs-women-differences

el.
  1. aaron 2009.01.20 17:24 신고

    하하하하 남자봐라.. ㅋㅋㅋㅋ
    이거 '맞다' ^^

  2. 49 2009.01.21 16:44 신고

    뭐 다른건 사실이지만 복잡한건 남자도 못지 않다고;;;
    남자 다이어그램만들면 만만치 않을걸~~ 푸헐~

    • _Mk 2009.01.21 17:17 신고

      '조건문'이 달라지면 남자도 충분히 복잡해지지. ㅋㅋ

  3. ANGEL 2009.01.23 05:55 신고

    흠... 흠...


오늘 메일 체킹을하러 들어와보니 레이아웃 스킨을 설정할 수 있는 테마 옵션이 새로 추가되어 있었다. 예전에 Gmail 레이아웃을 여러가지 테마로 바꿔주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이 있어서 사용해본적이 있었는데, 이젠 누구나 바꿀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스킨을 바꿔놓고 쓰면 재미있을듯. 메일을 많이 쓰고 싶어지려나? ㅋ 다양한 테마들이 있고, 지역에 따라 설정 가능한 스킨들도 있다.


메일 setting의 theme으로 가면 다양한 테마들을 볼 수 있다. 이건 Ninja 스킨. ㅋ 스킨 테마에 따라 Gmail 로고도 바뀐다.


요건 터미널모드.

el.
  1. sound 2008.11.21 13:35 신고

    닌자 스킨은 지역에 따라 나오는거군요!
    이런.. 나는 --; 우리동네로 세팅했더니 안 보이던데. 어쨌든 아기자기한 설정인듯.

    • _Mk 2008.11.22 09:35 신고

      앗 그런가요?
      전 자연 배경 사진들이 지역에 따라 밤낮이 바뀌는줄 알았네요 ; 테스트를 아직 해보진 않았구요. ^^;

  2. 49 2008.11.23 18:56 신고

    호~ 나도 gmail좀 써볼까나;;


RSS를 보다가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Daum이 준비하고 있는 아이팟터치용 모바일 지도 서비스라는 포스팅을 보니, 구글맵 모바일 서비스를 한국에서는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 줄 것 같은 기대를 갖게 만들어준다. 물론 한국엔 아직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았으니 3G를 통해 어느 곳에서나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이런 노력들이 이루어지는 것이 무척 반갑다.

http://daummobile.tistory.com/35

el.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 그리고 여자  (6) 2009.01.19
Gmail 스킨 테마 옵션 추가  (4) 2008.11.20
다음에서 준비하는 iPod Touch를 위한 맵서비스  (0) 2008.11.10
인터넷 뱅킹 보안에 대한 궁금증  (16) 2008.10.29
네이버 SE검색  (0) 2008.10.27
Gmail 백업 어플리케이션  (1) 2008.10.08
 
내가 기술적인 부분을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미국에서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때마다 참 의문이 많이 든다. 여기에선 어떤 브라우저에서든 정말 간단하게 로그인하고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우리 나라처럼 이런 저런 보안 모듈이 없이도 안전하게 인터넷 뱅킹이 원래 가능한 건지, 아님 여기가 허술한건지.. 후자라면 벌써 해킹 관련한 선례들이 많이 있어야 할텐데 그런건 못본 것 같고.. 어디서 들은 말에 의하면, 사실 한국처럼 ActiveX를 덕지덕지 설치할 필요가 없이 기본적인 브라우저 보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보안 업체와의 이해 관계와 한국 유저들의 '불신'때문에 존재하는게 아닐까 라는 얘기도 있고, 물론 난 기술적인 부분, 더군다나 보안 기술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바가 없으니..

내가 여기에서 계좌를 개설해서 이용하고 있는 Wells Fargo의 웹사이트를 예를 들면..


이렇게 메인 화면에서 여느 다른 사이트들 이용하듯이 아이디, 패스워드 넣고 로그인하면,


위와 같이 프로세싱 페이지가 3초정도 출력되고,


바로 계좌 잔고 및 신용카드 한도 정보가 출력된다. 물론 계좌 이체와 각종 인터넷 뱅킹 업무들 역시 해당 메뉴로 가서 바로 이용하면 된다. Firefox에서 찍은 스샷인데.. 너무 간단하다 못해 처음 이용했을땐 '이거 해킹 쉽게 되는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다만, 일단 이용 자체가 너무 편하고 '나 뿐 아니라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이렇게 이용하고 있을텐데'라는 생각에 요즘은 별 생각이 없다.

그렇다면, 이건 어떤 차이일까? 정말 인터넷 뱅킹을 위한 그 수많은 ActiveX가 사실은 없어도 되는 것일까? 아니면 여기 인터넷 뱅킹 시스템이 허술한 것일까?

el.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ail 스킨 테마 옵션 추가  (4) 2008.11.20
다음에서 준비하는 iPod Touch를 위한 맵서비스  (0) 2008.11.10
인터넷 뱅킹 보안에 대한 궁금증  (16) 2008.10.29
네이버 SE검색  (0) 2008.10.27
Gmail 백업 어플리케이션  (1) 2008.10.08
gmail 예찬  (6) 2008.09.19
  1. aaron 2008.11.03 14:22 신고

    오래됐지. 그런생각든게.. 내가 사이트중에 젤루 싫어라하는게 금융관련 사이트들.. 뭔넘의 액티브엑스는 그리 많은지 통일을 하든가 사이트마다 다 달라요~ 키보드 보안프로그램에 뭐에.아주 난리잖아. 예전에 tv에서 통장쪼개는거 나와서 한창 붐일때 난 못했잖아 은행 액티브엑스 무서워서.. ㅋㅋㅋㅋ
    안그래도 이번에또 나라에서 전자주민등록 같은걸 한다고 난리치더니 ms에 최적화~ 결국 또 액티브엑스로 만들었다더군.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이되는건 무조건 ms만 치켜세워서그래. 경쟁사가 없으니 맨날 밥만쳐먹고 액티브엑스만만들거든.. ㅋㅋ

    • _Mk 2008.11.04 00:53 신고

      그러게.. 것두 글쿠. 요즘 느끼는 것들 중 하나는.. 우리가 그동안 참 복잡한 것들에 많이 길들여져 있다는거. 북미쪽에서 기획하면서 단순 편리함의 미학이랄까. 그런걸 많이 배운거 같아. 사실 우리보다 서비스 마인드가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인데, 그것도 참 우리만의 기준에서 봤을때 그런거 같기도 하고..

    • aaron 2008.11.04 05:58 신고

      그래! 그말이 정답이네 복잡한것에 길들여져있다.
      아마... 북미쪽 유저를 우리나라 사이트에 떨궈두면 과연 어떤반응이 나올까?
      짜증내다가 자진 사망할까??
      앗.. 궁금해궁금해!!!! 우린 너무 길들여져있어. 그래서 좀만 심플해도 성의(?)가 없다는식으로 보게되는거 같아.

    • _Mk 2008.11.04 15:57 신고

      복잡한것도 복잡한건데, 그것보다 문화적 차이, 원래 사용하던 UI 방식 역시 많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이질감을 극복하긴 힘들어 보여. 사실 여기 마케터들도 항상 하는말이 '북미 사용자들는 멍청하다. 멍청한 사용자들에게 눈높이를 맞춰줘야한다'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거든.

  2. sound 2008.11.03 20:54 신고

    Bank of America도 이렇게 간단하게 로그인할 수 있어요. Amex 사이트도 그렇고. 우리가 ActiveX에 너무 중독된게 아닐까? 원래는 이렇게 단순하게 할 수 있는데.. 그런 의심이 팍팍 들던데..왠지.

    • _Mk 2008.11.04 00:59 신고

      그렇죠? 저도 혹시나 해서 회사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다녔는데, 이쪽에서 뱅킹할때 ActiveX 쓰는건 없는거 같아요. 뱅킹 뿐 아니라 다들 ActiveX를 무척이나 싫어하더라구요. 뭐랄까.. 사실 이 궁금증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못찾아서 뜬구름 잡기일수도 있겠지만, 한국에서는 이제 말씀하신대로 중독? 내지는 불안감의 기준이 높아진 것 같기도 해요. 뭔가 가시적인 보안모듈을 깔지 않으면 내 정보가 보호받지 못할것처럼 불안한..

  3. Revi 2008.11.04 18:59 신고

    인터넷 뱅킹쪽 보안 모듈은 사실 은행쪽 보안때문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보안 때문이죠. 울나라 사용자들은 패치고 뭐고 백신도 설치 안하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다가 클라이언트 해킹으로 피해를 입고나면 은행탓만하지 자기 컴퓨터가 잘못됐다고는 생각 안하니까요.
    소송 걸어봐야 은행이 승소하긴 하는데 은행 이미지가 걸려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가 봅니다.

    • _Mk 2008.11.05 00:01 신고

      이런 부분이 또 있군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약간 멀찌감치 이런 모습들을 바라보니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4. 49 2008.11.04 19:37 신고

    결국은 보안업체와 개발업체의 쿵짝?
    익스플로러 정말 싫어~

    • _Mk 2008.11.05 00:04 신고

      나도 그닥 마음에 들진 않지만.. MS를 떠받드는 정책들도 마음에 안들고.. 그렇다고 현실적으로 솔직히 어찌 뾰족한 대안도 찾기 힘들어 보이고..

  5. 신묘군 2008.11.05 21:51 신고

    제 글에 트랙백을 하셨기에 따라왔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active X 를 쓸 밖에 없는 사정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통신 거래 비밀 보호법(정확하지는 않은데 대략 그런 이름의 법)에서는 인터넷 금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암호 방식을 지정하고 있고 이는 국내의 독자적인 체계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인터넷 브라우저 등에 내장된 국제적으로 널리 쓰는 보안 기술을 이용해서는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억지로 activeX를 이용해서 해당 암호 기술을 내려보내는 것입니다. 물론 activeX를 쓰지 않고도 같은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는 국내 개발 환경이 가진 문제점이고 현재 일부 개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의 은행들은 당연히 미국에서 쓰는 암호 체계를 이용하고 그것은 인터넷 브라우저에 내장된 것과 같기 때문에 activeX와 같은 난리를 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 _Mk 2008.11.05 23:15 신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어디서도 정확한 답변을 들을수가 없어서 트랙백을 보내드려봤는데, 제 궁금증을 많이 풀어주셨네요 :) 결국 우리나라의 법조항 때문이라면 사실 더 답답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법으로 인해 연관된 모든 시스템이나 사용자 경험이 이렇게 자리를 잡아 온 것일테니...

  6. 보라 2009.01.31 03:52 신고

    캐나다의 CIBC같은 경우는 아이디도 없습니다. TD Cananda 마찬가지 였나? 하였튼, 그냥 카드 번호와 비번 치고 로그인 끝! 초간단입니다. 맥킨토시 사용자로서 한국의 인터넷 너무 불편합니다. 심지어 캐나다에 진출해 있는 외환은행도 캐나다에까지 엑티브 엑스 도배를 하더군요. 결국 포기 했습니다.

    • _Mk 2009.02.01 20:30 신고

      캐나다도 그렇군요. 엑티브엑스 정말 짜증나죠. 저도 맥 유전데, 요즘은 액티브엑스같은거 요구하면 그냥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버리는 습관이 생겼어요. IBM 랩탑이 하나 있긴 하지만 요즘은 한국 인터넷 뱅킹만을 위해서 사용해요. --;

  7. _Mk 2009.08.27 21:44 신고

    답에 가까운 기사가...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8/h2009082802472821520.htm

  8. 바꿔야함 2009.11.10 04:38 신고

    금융감독당국과 은행들의 생각이 사용자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텐데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는것 같아요. 얼마 전 3년을 끌어왔던 오픈웹과 금융결제원의 소송이 대법원 상고기각으로 결국 오픈웹의 패소로 끝났는데 이게 우리의 현실 입니다. Active-X를 개발한 MS도 결국은 보안취약성 우려로 IE8부터 Active-X를 포기했는데 정작 한국의 인터넷뱅킹이나 카드결제는 Active-X를 사용하지 않으면 아예 서비스 접근이 안되니... 유럽에서는 Firefox 사용율이 20%를 이미 훌쩍 넘겼는데 한국에선 그런 이유 때문에 5% 미만 입니다. 금융결제시 Active-X를 사용해야만 하는 한국의 현실은 반드시 개선 되어야 합니다.


인터넷이 느려터진 이곳에서 한국 컨텐츠를 찾기에 최적인 Naver SE 검색.
요건 참 유용하게 잘 쓰고 있음


http://se.naver.com

el.

우리 회사는 이메일 계정을 gmail의 유료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고 있다. 회사 메일을 체크할때에도 gmail의 레이아웃을 사용하고 있으나 백업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MS Outlook 으로 백업을 받는다. 디자인 관련 자료들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번씩 메일을 백업 받으면 꽤 많은 용량을 받아야 해서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매일 백업을 받는다는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가끔은 나중에 퇴사하게 되면 그 때 한꺼번에 백업을 할까 고민한적도 있었다.

어찌되었던, 블로깅 중 gmail backup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을 알게되어서 소개차 포스팅을 하나 남긴다. 자신의 gmail 계정의 메일 정보들을 로컬 PC로 백업하는 어플리케이션인데,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된다면 꽤 유용한 툴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백업을 고민하는 gmail 유저들은 한 번씩 참조해 볼 만 하다.

자세한 정보는 이 곳에서 :
http://kaistizen.net/EE/index.php/weblog/comments/gmail_backup
http://www.gmail-backup.com

el.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터넷 뱅킹 보안에 대한 궁금증  (16) 2008.10.29
네이버 SE검색  (0) 2008.10.27
Gmail 백업 어플리케이션  (1) 2008.10.08
gmail 예찬  (6) 2008.09.19
딜리셔스(del.icio.us) UI 개편에 대한 동영상  (0) 2008.08.03
빠삐놈 미치겠다... >_<  (6) 2008.07.31
  1. 49 2008.10.13 21:41 신고

    내 gmail은 스팸만 가득~~ 손을 안 댔더니;;;;


gmail을 이용한지는 이제 2년여가 지나고 있다. 처음에 초대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진짜 베타'버전의 gmail부터 지금까지 gmail은 한결같이 정말 '신기'할 정도로 편안함을 안겨준다.

사실 처음엔 적응하기 힘든 UI가 문제였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UI는 다소 당황스러웠고 빨리 익숙해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한 번 익숙해 지는 시간이 극복되면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네~'라는 생각이 들어 지속되는 동반자로 삼게 되는..

내가 gmail을 고집하는 2가지 큰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주제별 그룹핑으로 히스토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음
2. 거의 100%에 가까운 스팸 필터링

기존의 시간 단위로 그룹핑되는 메일 리스트의 개념을 '주제' 그리고 '시간' 단위의 그룹핑으로, 하나의 이슈들의 시작과 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크나큰 매력이다. 이게 한 번 적응되면 기존의 시간별로 리스트업 되는 메일은 보기가 힘들어질 정도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MS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연동 이슈들을 져버리고 7여년간 쓰던 아웃룩까지 멀어지게 되었다.

시간이 오래 흘러도 시작과 끝은 한곳에 다 모여있어 >_<

그리고 막강한 스팸 필터링. 이 부분은 정말 신기할 정도이다. 2년이 넘도록 gmail을 사용하면서 거짓말이 아니라 단 한차례도 스팸 메일을 받은 적이 없다. 스팸 메일들은 귀신같이 스팸 폴더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쌓인다. 정말 나한테는 100% 스팸 차단율이라고 말을 해도 과장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필요한 메일을 놓친적도 없다. gmail의 스팸 차단 매커니즘이 정말 궁금할 정도이다.

그 밖에도 MS 어플들이 부럽지 않은 캘린더, doc 등의 다양한 구글 연동 어플들과 속도, 용량 등등 부족함이 없는 gmail. 정말 사랑스럽다.

el.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이버 SE검색  (0) 2008.10.27
Gmail 백업 어플리케이션  (1) 2008.10.08
gmail 예찬  (6) 2008.09.19
딜리셔스(del.icio.us) UI 개편에 대한 동영상  (0) 2008.08.03
빠삐놈 미치겠다... >_<  (6) 2008.07.31
Facebook의 새로운 UI  (4) 2008.07.25
  1. 49 2008.09.21 20:27 신고

    난 거의 확인을 안해서 쌓여있는 광고메일들~ 뭐 대부분이 거의 가입한 쇼핑몰에서 온 것들이지만;;;

    • _Mk 2008.10.02 18:45 신고

      ㅇㅇ 주 메일이 아님 다 그렇지 뭐.

  2. 박군 2008.10.01 10:21 신고

    gmail 정말 매력적이죠..

  3. 스기야마 2008.10.07 05:25 신고

    저는 Gmail ID를 5개 가지고 있습니다. 메인, 예비, 창고용, 헌팅용^^, 설명용입니다. 설명용이란, 다른 사람에게 Gmail의 편리함을 설명할 때 쓰는 겁니다.

    • _Mk 2008.10.07 19:00 신고

      헉, 많이 쓰시네요 ;;
      참 편리하긴 하죠 :)


소셜 북마킹 서비스의 원조급인 del.icio.us가 delicious.com으로 도메인을 바꾸면서 대대적인 개편을 한 모양이다. 사실 del.icio.us를 정말 '북마킹'기능으로만 충실히 사용한 el.군은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detail UI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경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아래의 UI 변경에 대한 동영상은 흥미롭다. 바뀌기 전과 후의 모습들을 위트있는 동영상 가이드로 제작하는게 마음에 든다.


지금 쭉 둘러보니 전체적으로 많이 깔끔해졌네.
http://delicious.com

el.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ail 백업 어플리케이션  (1) 2008.10.08
gmail 예찬  (6) 2008.09.19
딜리셔스(del.icio.us) UI 개편에 대한 동영상  (0) 2008.08.03
빠삐놈 미치겠다... >_<  (6) 2008.07.31
Facebook의 새로운 UI  (4) 2008.07.25
MS 오피스, 리본 스토리  (0) 2008.07.23

요즘 빠삐놈이 아주 대세다.
여러가지 버전이 나와있지만, 초 호화 울트라 캐스팅의 거의 완성판이라고 볼 수 있는 이 버전이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본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9&page=1

롯데삼강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현상에 힘입어 빠삐코 CF를 다시 내보내기로 했단다. 극장에서도 내보낼 계획인데 특히 영화 놈.놈.놈 상영 바로 전에 방영할 예정이란다.

DCinside의 김유식 대장 역시 빠삐놈에 너무나도 큰 감명을 받아 일을 못한다며 글을 남기더니 급기야 DCinside 사이트의 Title마저 바꿔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정말 짱이다.. >_< b
점심먹고 간만에 빠삐코나 하나 사다 먹어야겠다.

el.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ail 예찬  (6) 2008.09.19
딜리셔스(del.icio.us) UI 개편에 대한 동영상  (0) 2008.08.03
빠삐놈 미치겠다... >_<  (6) 2008.07.31
Facebook의 새로운 UI  (4) 2008.07.25
MS 오피스, 리본 스토리  (0) 2008.07.23
미국판 지식인 서비스? Wisia.us  (8) 2008.07.22
  1. aaron 2008.08.01 01:35 신고

    헐~ 중독성 짱인디...

    • _Mk 2008.08.01 02:20 신고

      오늘 하루종일 흥얼거렸어.
      빠삐코도 사다먹구. ㅋ

  2. 49 2008.08.02 22:50 신고

    한동안 dc질을 끊었더니 이런 현상을 이제서야 알다니~
    오오 그건 그렇고 이거 잘 만들었네~~

    • _Mk 2008.08.03 19:52 신고

      난 'dc질'이란걸 해본적이 없었는데. 저거 이슈되면서 함 둘러보면서 참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사뭇..

  3. ANGEL 2008.08.07 16:46 신고

    심지어 경향신문에서는 '놈놈놈에서 빠삐놈까지'라는 기사까지 나왔어...
    그 기사에서 빠삐놈 관련 모든 ucc를 보았엄...

    http://news.khan.co.kr/kh_thema/khan_art_view.html?artid=200808071007582&code=210110
    여기...


예전부터 새로운 UI를 테스트 하는 베타 테스터들의 포스트를 통해서 종종 봐오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새로운 UI가 사용 가능하다는 것은 오늘 알았다. 새로운 UI를 함 둘러봤는데, 뭐랄까 기존의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던 컨텐츠들을 그룹핑해서 모아 놓은 것은 좋으나, 그러다 보니 많이 비어 보이고, 넓어진 컨텐츠 표시 영역은 휭하기까지 하다. 일단 뭔가 큰 매릿을 느끼기 전까지는 기존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사용할 것 같다. 세부적으로 추가된 기능들이 있는지는 나중에 자세히 둘러보도록 하고...

http://new.facebook.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전체 레이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프로필 레이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전체 레이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프로필 레이아웃

el.
  1. 엘렌 2008.07.29 00:25 신고

    페이스북 정보는 항상 여기서 보는 듯 흐흐
    근데 어찌해도 전 페이스북의 UI가 너무나 불편하드라고요.
    펑션자체의 인터랙션들은 참으로 편gkdu
    어찌 요런 깜찍한 생각을 했을까 놀랍기도 하지만요.

    • _Mk 2008.07.29 22:58 신고

      참 깜찍한 부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죠 :)
      Facebook은 우리 나라 사람들한테는 어느정도 학습이 되기 전까진 접근하기 쉬운 UI는 아닌거 같긴 해요.

    • 엘렌 2008.07.30 19:22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잘 안쓰게 되는 이유가
      UI보다는 정서적인 부분(?)인 것 같아요.
      분명히 제 프로필은 로그인하고 제 친구여야 볼 수
      있는 것이 확실한데도,
      왠지 제 프로필 페이지를 보면 제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거든요. 친구나 클럽의 업데이트를 꼬박 꼬박 잘 알려주는 건 좋은데 그래도 저는 '마이셀프'가 더 중요한 유저층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더 많은 듯 해요.

    • _Mk 2008.07.31 03:50 신고

      아.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군요.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에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