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엘리베이터에서 한컷 찍은 쌤군. 나중에 before & after로 사용하기로 한 컷 >_< )


어제 저녁 간만에 만나 술한잔 한 친구 쌤군.
이친구 게임기획자로 앞으루 대성할 친구다.
집은 가까운데.. 한동안 서로 바뻐서 못보다가.
어제 난 약속이 캔슬되구. 이친구는 여친만나구 들렸다.
저녁으루 감자탕을 먹었는데..
2명이서 개념없이 짜를 시켜서..
아까운것들 많이 남기구..
배는 터질라 그러는데.. bar에가서 맥주 또 마시구..
정말.. 배불러서 배아픈건 오랜만의 경험이었다.
그건 그렇구.
이친구 내년 봄에 결혼을 결정했단다.
부러우면서도 뭐랄까..
여친인 문정씨는 이제 겨우 25살이라는데.. (사실 그동안 까먹구 있었는지.. 너무 새로웠다는건..)
도둑놈 쌤!
여하튼 집두 가까운데 앞으론 자주 봐야지..

쌤! 3년후의 약속을 잊지 말라구!


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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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리다..
뭘?
루찌차를.. ㅡㅜ

결심의 발단은 그들과의 내기 게임 때문이었다.
그들이라함은..
알사람만 알것! ㅡㅜ

여하튼..

그동안 고이고이 모아왔던 루찌..
드뎌 10만을 넘겼다.


근데..
오늘 내기 게임이 끝나고 든 생각..

루찌 모아서 뭐할려구?

그래서 과감히 결심을...


바로..
바로 저거다..
스쿠너!
기능 : 물폭탄, 물파리에 맞았을 경우 재빨리 탈출

잠시 다시 고민중...


구입까지 눌렀다..
구입 후 루찌가 딱 반..
5만 루찌가 남게된다..

마지막 고민..

휴..
사실.. 모아서 어따 쓰겠어... 그치?


결국 스쿠너를 타고 있는 미누미누짱짱의 모습을 확인하게 된다.

아이템전에서 더 강해졌다구!!
각오하라구!

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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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4]

퇴근길에 들린. 예술의 전당 앞의 놀부 보쌈..
오리 훈제와 보쌈과 김치..
정말 멋진 궁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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