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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스토리로 옮긴지 얼마 안 되는지라 몇 자 남기고 갑니다. 스킨 커스터마이즈는 꽤 자유로운 편입니다. 그냥 지금 사용하시는 skin 디렉토리의 모든 파일을 다 업로드(skin.html, 각종 .js, 이미지) 해버리면 서버로 올라갑니다. 저도 지금 nCloud님의 fotowall 스킨을 쓰는데 큰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플러그인에는 조금 제약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나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_&
테터툴즈의 스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나 제한이 있긴 있습니다.
테터툴즈의 경우 다양한 플러그인을 쓸 수 있는데 티스토리의 경우 제공되는 몇가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안 문제 때문이라는군요.
이로인해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경우 스킨에 제한이 있게 됩니다.
이것 말고는 테터툴즈와 거의 비슷해 보이는데
무한 용량의 공간과 트래픽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지 않아 트래픽을 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만서도요.
트래픽 제한 때문이라면 이전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링크 관련 문제가 문제가 될 듯하네요.
사실.. 플러그인은 어느정도 포기가 가능할것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그동안 이루어졌던 링크들이 많이 걸립니다.
이부분들을 쉽게 포기하는게.. 좀 어려워서 고민이네요 ^^;
링크 된 URL 문제 지적 포스트 처럼.. 잘못된 URL으로 왔을땐 차라리 메인으로 튕겨줬으면 좋겠는데.. 그부분은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고민입니다. 고민.. >_<
호~ 축하 드디어 초대권을 받았군요.나도 무지 고민하다가 결국 티스토리로 옮겼지요. 여기와서 보면 민우씨가 커스터마이징을 많이 하는거 같던데, 스킨이 별루 없어요.(나처럼 만사가 구찮은 사람은 그냥 있는거만 쓰는데~ 그래도 너무 없어요.)
요즘 들어서 여기 놀러오면, traffic이 너무 많아서 못들어온다는 경고가 많이 뜨던데.. 위에 분이 말씀하신거처럼 그래도 티스토리로 가면 그런건 없을꺼에요.
네. .최근에..
제가 온라인에 있지 못한 시간대에 자주 그러다보니..
트래픽 리셋 신청도 못하고..;;
이거 티켓이 생겨도 날라가질 못하고 고민이네요..>_<
저도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얼마 안되는 놈인데
그닥 불편함 못 느끼고 잘 쓰고 있어요 ^ ^ 스킨같은 경우 위에 거북거북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해결하면 되고, 플러그인은 사실 좀 불편할 수 있는 요소인데 .. 전 몇 개 안쓰고 있었던지라a 만약 기존에 쓰고 있던 플러그인을 못쓰게 된다면 그건 좀 불편할 수도
하지만 트래픽 제한이나 용량 제한같은 문제가 해결된 기쁨이 더 크다는-_-ㅋ 개인적으로는 추천 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서야 집에 들어와서 확인했습니다.
티스토리 그래도 생각보단 좋은 점이 많죠. 링크 부분이야 아직까지 뾰족한 수가 없는거 같은데. 그 점 말고는 스킨 사용도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 다양한 스킨을 노력 조금만 보태면 사용할 수 있고, 태터툴즈의 다양한 플러그인을 사용 못하는게 그렇지만, 저도 지금 티스토리에서 제공해 주는 플러그인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더 추가해 주겠지만여. 그리고 동영상 기능 정말 원츄입니다. 비록 한번 업로드 100M의 제약이 있지만... 지금 이 정도 동영상 기능이면... 지금의 티스토리 보다 나중에 더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과감하게 웹호스팅 버리고 그냥 편하게 티스토리로 옮겨왔죠.
첨에는 이런저런 것들을 많이 재보고 했지만 막상 옮기고 나니 속편해지더라구여, 트랙픽의 압박과 용량 제한의 압박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만으로도 큰 보탬이 됐습니다.
뭐 일단 보내드린 초대장이니.. 사용하시는건 이젠 el님 몫이겠져..^^
그럼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이번주말은 바쁘게 보낸지라..
답글을 이제서야 달게 되네요 ^^;
주말에 정신없어서 고민을 못해보고..
오늘 함 해보려구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__)
오..
나둥 초대권 한장 날려주삼.
주말이 어케갔나 몰겠어. 한거 없이 집에만 뒹굴었는데.. 아깝..
부모님은 잘 내려가셨나?
기사노릇하니라 수고했겠어.. ㅋㅋ
낼 보삼.
aaron님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여.
마지막으로 남은 티스토리 초대장 있거든여.
몇몇 분 초대해 드렸는데 정작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어서여.
티스토리 잘 사용해 주시면 저야 고맙져.^^
이메일 주소와 티스토리에서 사용하실 아이디 남겨주세요!!
el님 블로그에는 사진 게시판이 따로 있었군여.. 아마도 트래픽의 주요인이 el님 께서 올리신 사진들이라 생각되는데여.
그럼 티스토리를 사진전용 블로그로 이용하셔도 될거 같은데여.
기존 제로보드에 올린 사진을 블로그로 옮기는 것도 만만치 않을 거 같지만.
트래픽과 용량 제한 없는 티스토리... 뭔가 대책을..^^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으.. Donnki님 소중한 초대권 주셨는데..
아직 결정을 못하고 이러고 있어서 정말 죄송스럽네요 ^^;;
통계를 보면 사진 트래픽도 많긴 한데..
rss feed가 제일 크더라구요..>_<
Dongki님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지난 주말에 공연장을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__)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티켓 조달에 잠시 어려움이 있긴 했으나.. 너무 감사했구요! 특히 일요일 수원까지 먼 길 와준 쌤군 내외에게도 특별히 고맙다는 말..
이건 수원 포스터.. 토요일은 남산.. 2009.3.7.토 PM5시 공감 토요상설 - 남산국악당 2009.3.8.일 PM5시 공감 기획 연주 - KBS 수원아트홀 (수원) 제 공연도 아니고 제가 메인도 아니고 그저 객원 정도로..
1999년이었다. 형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축가를 써달라는 요청을 받고 만들었던 곡이다. 여느 곡들과 마찬가지로 그 이후로도 여기 저기 친구, 친구 누나, 사촌 동생 등등 결혼식 축가로 많이 써먹었다. 아마도 옛날곡들 욹어..
어릴때부터 여행을 참 좋아했다. 이 곡은 아버지와 방학때마다 시골을 내려가던 길에 들었던 음악들과 그 때 느꼈던 기분들을 추억하는 곡이다. 그 당시에는 길이 잘 닦여있지 않아서 7시간, 8시간씩 걸리던 그 여행들이 지금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