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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금껏 티스토리 아이폰 app이 있는걸 모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운받았다. 확실히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왠만한 소셜활동은 아이폰 application으로 하는게 편해져서 개인 블록을 생각보다 많이 체크하지 못하던 터였는데, app을 통해서 사용 빈도가 많아지리라 기대해본다. 일단 트위팅 하듯이 블록 댓글 체크도 가능해졌으니.. 잠깐 사용해 본 바로는 포스팅 입력시 화면 로테이션을 지원하지 않는게 좀 불편하다만.. 일단 app이 있는것 만으로도 만족! 나중에 옵션 부분은 업뎃되리라 믿는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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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49 2009.12.15 13:58 신고

    요거 어디선가 선전에서도 본거 같은데;;
    건 티옴니아였나??

    암튼 오랜만에 포스팅 반가움!!

    • CF도 있어? 아.. 단말기 CF에 있었나보네.
      그나저나 모임 잘했나보네. 동영상 봤소. 부럽소!

그때 그 사람(들)

일상2009.11.24 08:21

4년전 울 파트 멤버들..

종은
혜영
은혜
용덕
은경
영곤

참 그리운 이름들이네.
이때 팀웍이 진짜 좋았는데.. 생활도 재밌었고.
마음 같아선 진짜 이 멤버들 다 여기 불러다가 다시 같이 일하고 싶삼.

사진도 있어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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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6


뉴스를 보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배우 이광기씨의 아들이 안타깝게 사망했다는 소식인데.. 정말 꿈한번 못 펼쳐보고 너무나도 빨리 가버린 삶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기자들의 '횡포'가 이어졌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잔인하게 해도 괜찮다는 것인가. 이게 '알권리'중에 하나인가. 도대체 장례식장에 카메라 들이대고, 누구 누구 오는지 체크하고, 앞다투어 마이크 들이대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

도대체 장례식장에서 "기분이 어떠세요?" 라고 물어보거나 소중한 가족을 잃은 사람한테 직접 전화 인터뷰를 시도하는 기자들은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는 인간들인지 모르겠다.

기자들 스스로가 이런 막되먹은 풍토를 없애지 못한다면 법으로라도 막았으면 좋겠다. 정말 유명인의 장례식이 있을때마다 저 기자'인간'들 때문에 기분이 더 언짢고 답답하다.

el.

Comment +6

  • 라온 2009.11.10 11:14 신고

    안타까워.. 자식을 앞서 보내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지겠어.. 삶의 전부요 살아가는 이유요 T.T

  • 형...저 기억하실런지..^^ 아니..언제 미국으로 가셨나요.....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블로그에 들어왔는데..참..세상에 반갑네요.^^ ㅎㅎ 참....넓디넓은 인터넷에서 만나다니...반갑네요.^^ 종종 들려보겠습니다..^^ 하여간 무지 반갑네요.

    • 아아!!!! 바다군!!!! 이게 얼마만인가!!!!!! 하하. 어떻게 또 내 블록을 발견했군아~ 반갑네. 잘 지내시나?

  • 종종 2009.11.30 09:30 신고

    완전 생각하기도 싫은...
    이광기씨는 일요일 아침 TV NG 프로그램에 검은색 옷 입고 출현을 하더라구..
    얼굴은 너무 안좋은데 막 농담던지고.. 일하는..
    삶의 비극..

질렀다. 또 질렀다.
이번엔 얼마전에 출시된 애플 매직 마우스.
사실 지난주 쯤에 애플스토어에 나가봤었다. 혹시 매장에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러나 매장에서는 아직 팔지 않는다는 얘기만 듣고 와서 애플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구매를 했다.

매끈한 바디에 역시 디자인은 최고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제품이다.


케이스도 어찌나 럭셔리 하던지.. 기존 마이티 마우스의 단점인 '볼 청소'를 안해줘도 된다는 큰 장점을 가진 녀석인데다가, 매끈한 표면으로 자연스럽게 스크롤링을 할때의 그 기분이란..정말 부드럽고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

근데 사실 처음 매직 마우스를 사용했을때 느낀건.. '디자인과 멀티터치 기술은 정말 대단한데 왠지 손에 안붙네..' 였다. 막상 멀티터치를 이용할때엔 자세가 잘 안나온단 말이지.. 근데 애플 제품의 장점 중 하나가 사용 할수록 편해진다는 것. 이 녀석도 지금 며칠째 사용하다보니 손에 익기 시작하고 두 손가락을 이용한 페이지 이동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그래.. 나 애플빠인가 보다.... \(´ ∇`)ノ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를 잠시 감상해보자.






아름답지 않은가!! >_<

Apple Magic Mouse Preview from Minwoo Kim on Vimeo.


참고로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마우스 관련 OS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한다. 처음에 이걸 모르고 멀티터치가 안되서 불량품인줄 알았다는..

el.

Comment +16


이제서야 집 꾸미기를 거의 끝냈다. IKEA에서 집을 꾸미기 위해 산 물건들은..
- 퀸사이즈 침대와 침대 협탁
- Bedroom에 둘 서랍장
- 책장
- TV 받침대
- 책상
- 바 의자
- 각종 조명 및 소품들

대략 이정도?
대략 이정도라지만, 사실 이거 다 집까지 가져오느라 고생 정말 많이 했다. 돈도 많이 쓰고.. IKEA 제품들은 저렴하고 다양하면서도 디자인이 괜찮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직접 사와서 조립해야하고, 조립 하나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것. 이번에 가구 6개정도를 조립하다 보니 이젠 IKEA 조립 전문가가 다 된듯 싶다.

살 가구가 많다 보니 수량이 좀 많은데, 이걸 배송 신청을 하게 되면 돈이 좀 많이 들어간다. 이럴때 샌프란시스코에서 참 좋은 것 중에 하나가 zipcar가 어디든지 주차되어 있다는 것. 아이폰 zipcar 어플로 간단하게 예약하고 주변에 주차되어있는 차를 시간 단위로 사용할 수 있다. 차종도 워낙 다양해서 Toyota 트럭 기종을 선택해서 IKEA로 쇼핑을 다녀올 수 있다. zipcar에 대해선 다음에 다시 소개를 함 해드리도록...

Bay Bridge 건너 Oakland쪽 Emeryville에 위치한 IKEA (map)

매장은 전부 이런식으로 인테리어가 다 되어있고, 자기가 필요한 제품들이 다른 어떤 제품들과 어울리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은 태그를 확인하고 기록해놨다가 계산 전에 창고에서 직접 가져가면 된다.

IKEA는 동선을 잘 만들어놨다. 사람들이 마치 투어를 하듯이 동선을 따라 돌아다니면서 움직이다 보면 마침내 계산대 앞의 창고에 다다른다. 자기가 기록한 제품의 위치를 확인하고 제품을 직접 찾아서 계산을 하러 가면 된다.

스웨덴에서 온 IKEA에서 쇼핑 도중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딱 좋은 스위디시 미트볼. 정말 맛있다. 가격도 무지 저렴 >_< b

이제 물건들을 조립할 단계다. 이 단계가 참 힘이 드는 단계이지만, 하나하나 조립하면서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나름 쏠쏠하다. 모든 박스에는 정말 딱 떨어지는 볼트, 못, 부품 등등이 들어 있다. 정말 하나도 모자르거나 남지도 않게 딱 맞게 들어있다. (신기) 조립 설명서를 보고 가구들을 조립한다. 보통 하나 조립하는데 많게는 3시간까지 걸리기도 하지만 완성품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뿌듯함까지...

이렇게 약 6개의 가구들을 며칠에 걸려서 조립했다. 퇴근 후에 가구 하나 조립하고 나면 새벽..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다는.. 아무리 전기드라이버를 사용한다고 해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여하튼 그리하여 필요한 모든 가구들을 조립하고 세팅을 마무리 했다. 다음은 Before / After 사진들..

Before->After
거실 / 책상, 책장, TV 등이 자리잡고 있다.

Before->After

Before->After
침실 / 침대, 협탁, 서랍장을 같은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매해서 통일감을 줬다.

Before->After

사온 조명이 좀 남아서 책장에 조명을 달아서 꾸며봤다. 만족스럽다.

이제 좀 집이 정리가 된 느낌.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즐기고 있다. 내년초에 이사를 다시 한 번 해야하는데 세팅해놓고 나니 이사 걱정이 벌써부터.. 저거 다 어떻게 옮기지...;;

el.

Comment +22


제목 그대로..
어제 자기전에 District 9을 봤는데..
꿈이 진짜 휘황찬란(輝煌燦爛). 게다가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이어지는 꿈까지..
군대가 나를 쫒아오는데 도망치면서 싸우느라 간밤이 진짜 피곤했음.
지상전, 공중전, 지하전까지 다 치뤘음..
근데 도망가는 와중에 성룡형님이 날 도와주는 인물로 출연하셨음!!
\(´ ∇`)ノ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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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트위터 파티!
어제 저녁엔 처음으로 한국 트위터 사용자들의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고, 오랜만에 만나게 된 옛 지인들과의 담소도 좋았음. 드림위즈의 이찬진 사장, 네오위즈의 허진호 사장등도 참석을 해서 모임의 흥미를 돋구었던 자리였다.

확실히 국내에서도 트위터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조금이나마 기대하고 체험할 수 있었다고 해야할까..


더 많은 사진은 :
http://www.facebook.com/album.php?aid=145726&id=523732305&l=be31706ffc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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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연합뉴스폰???

일상2009.09.02 17:24
연합뉴스폰이란게 있단다. http://www.news-phone.co.kr
쉽게 얘기하면, 연합뉴스를 모바일로 최적화된 상태에서 보기 위해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는 거란다. 뭐랄까... 좀 웃긴다.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 IT 산업의 현주소가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든다.

이게 폰을 바꿔가면서까지 서비스 받을 내용이던가..

그러니깐 모바일로 연합뉴스를 '잘' 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핸드폰을 새로 사거나 번호 이동을 하면 좋을 것이라는 '제안'이다. 연합뉴스에 '알찬' 개인정보도 제공하고 말이다.

그냥 핸드폰 개통 프로세스이다.

3가지의 '연합뉴스폰' 모델이 존재한다.

재고 처리 이벤트인가?

솔직히 아이폰으로 따진다면 APP하나 만들어서 배포하면 간단할 일인걸 '전용 핸드폰'이란걸 만들어서 핸드폰 팔고 고객 유치하는게 지금 대한민국 IT 산업의 현실이란 말인가. Windows CE환경의 APP로도 핸드폰을 궂이 바꿀 필요 없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은가..

Apps Store에는 뉴스 관련 APP 들이 많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New York Times도 공짜 APP을 만들어서 뉴스를 배포하는 이 시대에 연합뉴스를 모바일로 보기 위해 핸드폰을 구매하라는 발상은 좀 어이없지 않나.

뉴욕타임즈의 뉴스 APP. 물론 공짜다.

요즘 드는 생각은..

대한민국은 IT 선진국이 아니라 'IT 인프라(만)' 선진국이라는 것.

인터넷 환경은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TOP 1의 위치를 지키고 있지만, IT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모바일 환경은 또 그렇지 않고, 온갖 구시대적인 규제와 관료적 발상들, 그리고 통신사들의 '돈벌이' 때문에 진정 IT TOP의 반열에선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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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49 2009.09.08 12:22 신고

    뭐 재고 처리 이슈도 있었을거 같고
    기기 변경 인원을 포섭하려는 마케팅 적인 생각도 있을거 같고
    (통계 자료는 없지만;;)
    좋게 보면 우리나라에 특화된 마케팅 전략,
    특히나 폐쇠적인 우리나라 통신 업계 상황이나
    여유가 있어도 가진걸 절대 주지 못하는 기질에 비춰볼땐
    가능한 옵션중에 한가지인듯??

    너무 확대해석인가;;;;;

남원..

일상2009.08.30 00:08
부모님이 남원에 정착하신지 이제 10여년째.
남원과 아무런 연고가 없던 나로서는 처음엔 무척 생소한 동네였지만, 이젠 내 고향같은 친근함이 있다.
주말에 오랜만에 남원 부모님집엘 다녀왔다.
언제나 다시 찾아도 항상 저 모습 저대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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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나로호가 '절반의 성공'이다, '완전 실패'다 등등의 갑론을박을 보다가 무심코 난 왜 이런 논쟁이 지금 필요할까 궁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번 나로호 발사는 '실패'라고 보는게 맞다. 어찌되었든 목표했던 결과가 있었고, 결국 나로호는 이 목표를 완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과론적으로만 실패라고 거론하는게 불편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실패를 실패로 인정하지 못하고 찌질하게 변명만 늘어 놓으려 하는 태도가 더 불편하다. 왜 실패를 깨끗하게 인정하지 못하는 걸까? 고액의 투자금과 얽혀있는 이해관계 때문일까?

우주과학의 자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분명 큰 학습이 될 수 있는 이번 발사 실패를 깨끗하게 받아들이고 기술력을 보완하고 발전 시키는 일에 집중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결과론적으로 이번 발사는 '실패'가 명백하고, 이 실패를 통해 경쟁력과 기술력을 높여 나가는 과정은 '성공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고 그로 인해 또 다른 도전의 결과 역시 '성공'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실패에 대한 명확한 원인을 밝혀내고 다음의 성공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할 고민에 집중해주길 바란다. 찌질하게 '그래도 절반은 성공'했다라고 자위하며 소모적인 논쟁에 힘을 쓰고, 청치적인 계산까지 고려하다가는 '우주과학 강국 대한민국'의 꿈은 점점 뒤쳐질 것이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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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라온 2009.09.09 13:56 신고

    나두 들은얘긴데...
    나로호 발사 실패한 이유는
    허경영을 안외쳐서 그런거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