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4]

답을 알지만...
내가 알고 있는 답 이외에 무엇이 더 있는지..
분명... 있는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답답하다..
한쪽에선.. 무언가 해결되고 있구...
그 반면에 또다른 한쪽에선 무언가 계속해서 꼬여가구 있다.
이틀 연휴를 앞두고...
그리 마음이 편한하지는 않다...
아직 회사라는 공간에 있어서 그런건지...
에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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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0]

오늘두 이삿날 못지않은 많은 남은 짐들을 정리하며
마무리 이사를 마쳤다.
삭신이 쑤시고... 졸려죽겠다..
오늘 하나로통신불러서 인터넷두 연결하구...
지금 막 침대를 조립하구 매트리스에 페브리즈를 잔뜩 뿌려놓은 채
어느정도 마르기를 기다리며 글을쓰고있다.
어떤 모습이던간에.. 이젠 나만의 공간이 생겼구..
경제적인 독립이후 주거의 독립까지..
이젠.. 정말 혼자서 고생길이 열린것일수도 있다.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______^
오늘은 다 정리를 하구 자야지...
이제 슬슬 또 시작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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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7]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집을 계약했다.
물론.. 월세이지만..
나만을 위한 첫 공간이다.
주말 내내 인터넷 이곳저곳을 돌아댕기구..
전화해서 이곳저곳 돌아댕기구..
그러던 끝에 내가 원하는 가격대보다 훨씬 넓은 집을 구할 수 있었다.
오늘 가계약을 마치고 왔다.
이제..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면 새로운 집을 꾸미고 있을것이다.
이번엔 정말 묵은 짐들은 다 버릴생각이다.
그동안.. 이건 놔두면. 언젠간 쓰이겠지..
이런것들..
다 버릴테야...
정말 필요한것들만 가지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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